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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 (⇨ 삼위 일체)聖父7권
성부 수난설聖父受難說7권

2세기 말부터 3세기까지 성행하였던 삼위 일체론에 관한 이단. 극단적인 모나르키아니즘(Monarchianismus)의한 유형으로, 동방 교회에서는 이 이단의 주창자 이름을 따서 '사벨리우스주의' (Sabellianismus)라고 했고 서방 교회에서는 그 핵심 내용에 의거하여 '성부 수난설' 이라고 불렀으나, 현대 신학자들은 이를 '모달리즘' (modalis

성부 수난설
성북 본당城北本堂7권

대구대교구 소속 본당. 대구시 북구 산격1동 793-60 소재. 1986년 5월 14일 침산(砧山) 본당과 산격(山格)본당으로부터 분리 ·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성 김효주 아네스. 관할 구역은 산격1동, 동변동, 서변동, 연경동 전지역과 산격2 · 4동 일부 지역. 〔교 세〕 1989년 1,517명, 1993년 1,867명, 1996년 2,174명. 〔역대

성북 본당
성북동 본당城北洞本堂7권

서울대교구 소속 본당. 서울시 성북구 성북2동 39 소재. 1975년 9월 8일 혜화동(惠化洞) 본당에서 분리 ·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성모 성탄. 관할 구역은 성북1 · 2동전 지역. 〔교 세〕 1976년 1,404명, 1981년 1,656명,1986년 2,265명, 1991년 1,616명, 1996년 1,922명. 〔역대 신부〕 초대 박귀훈(朴貴勳) 요

성북동 본당
성분도병원聖芬道病院7권

부산교구 유지 재단에서 운영하는 종합 병원. 부산시 동구 초량3동 31-3번지 소재. 1951년 11월 5일 부산성 베네딕도 수녀회에서 설립하여 운영해 오다가 1988년 8월 31일 부산교구로 이관하였다. 지역 사회의 의료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의술 향상을 위한 교육 연구 및 진료 사업을 통한 하느님 나라 전파를 목적으로 한다.〔역대 병원장〕 초대 유을준

성사聖事7권

예수 그리스도가 제정하고 교회에 맡긴 은총의 효과적인 표징들. 이 표징을 통해서 하느님의 은총이 인간들에게 틀림없이 전달되며, 합당한 마음가짐으로 성사를 받아들이는 사람들에게서 이 은총은 결실을 맺는다. 〔용어 사용〕 신약성서 : 신약성서에서는 구원에 중요하다고 간주되는 예식들, 즉 세례 · 성찬례 · 안수 · 병자 도유(塗油) 등이 나타나고 있지만, 이것

성사
성사 신학聖事神學7권

말씀 선포(kerygma), 봉사(diakonia)와 함께 교회의 세가지 본질적인 과제에 속하는 전례(liturgia)의 핵심 부분인 성사(sacramentum)를 다루는 신학 분야. 성사의 개념과 본질에 관해서 고찰하는 '성사 총론' (성사 일반론)과 각 성사들의 특성과 고유성을 살펴보는 '성사 각론' 으로 구분된다. 신약성서에는 상당히 발전된 말씀의 신

성사 신학
성사 은총 (⇨ 은총)聖事恩寵7권
성사표 (⇨ 판공 성사)聖事票7권
성산 본당城山本堂7권

춘천교구 소속 본당. 강원도 홍천군 화촌면 성산리 416 소재. 1976년 8월 16일 홍천(洪川) 본당 관할 공 소에서 본당으로 승격되었으며, 주보는 갈바리아의 성 십자가. 관할 구역은 두촌면 전 지역과 화촌면, 내촌면 일부 지역이며, 관할 공소는 두촌, 역내, 철정, 송정, 내 촌 5개소. 〔교 세〕 1977년 834명, 1982년 657명, 1987년

성산 본당
성산동 본당城山洞本堂7권

서울대교구 소속 본당.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572- 200 소재. 1981년 8월 21일 양화진(楊花津, 현 서교동) 본당에서 분리 ·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103위 한국 순교 성인. 관할 구역은 성산1 · 2동, 망원1 · 2동 전 지역과 합정동, 서교동 일부 지역. 관할 공소는 성산2동 1개소. 〔교 세〕 본당 설정시 2,528명, 1984년 3,79

성산동 본당
성산포 본당城山浦本堂7권

제주교구 소속 본당. 제주도 남제주군 성산읍 오조리 61-10 소재. 1973년 8월 23일 서귀포(西歸浦) 본당 관 할 공소에서 본당으로 승격되었으며, 주보는 예수 성심. 관할 구역은 북제주군 성산읍과 우도면, 구좌읍 일부 지 역이며, 관할 공소는 우도(牛島), 세화(細花) 2개소. 〔교 세〕 1974년 332명, 1979년 519명, 1983년 683명

성산포 본당
성삼일 (⇨ 파스카 삼일)聖三日7권
성상 (⇨ 성화상)聖像7권
성서聖書7권

교회에서 공적으로 인정하여 사용하는 신구약 성서 전 체를 일컫는 용어. 가톨릭 교회에서는 성서를 계시된 교 의의 원천이며 신앙의 원리를 가르치는 원천으로 인정하 고 있다. 그러므로 성서와 성전을 통하여 신앙을 이어받 은 교회는 성서를 하느님의 말씀이라고 정의하며, 성서 들의 정경(canon)을 결정한다. 그리고 성전은 교회가 예 수 그리스도에 의해 창설된

성서
성서 고고학 (⇨ 고고학, 성서의)聖書考古學7권
성서 문헌 가설聖書文獻假說7권

모세 오경이 한 명의 저자에 의해 지어진 수많은 단편 들을 결집한 것이 아니라 몇몇 저자들이 상당한 정도로 같은 종교적인 맥락을 유지하면서 각기 다른 시대에 독 립적으로 저작하였다는 것과, 이 독립된 문헌들이 역사 적인 과정을 거치면서 서로 결합되어 현재와 같은 오경 의 형태가 이루어졌다는 이론. I . 정의 및 판단의 기초 [정 의] '그라프-벨하우젠 가

성서 문헌 가설
성서 배경학聖書背景學7권

성서에 나타난 사건들과 주요 사상에 대한 언어학적 · 문학적 · 지리적 · 역사적 · 고고학적 · 문화적 · 종교적 배경과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연구 학문. 〔목적 및 필요성〕 성서는 그리스도교적 관점에서 볼 때 하느님의 말씀이 기록된 거룩한 경전(sacred canon)이 지만, 역사적으로는 특정한 시기에 지리적으로 구체적인 장소들에서 특정한 인

성서 배경학
성서 번역聖書翻譯7권

선교 · 전례 · 연구 등의 필요성으로 인하여 성서를 한 언어에서 다른 언어로 옮기는 일련의 작업. 본래 구약성 서는 히브리어로(일부는 아람어와 그리스어), 신약성서는 코이네 그리스어(κοινὴ διάλεκτος)로 쓰여졌다. 따라서 성서를 경전으로 하는 유대교와 그리스도교가 이 언어를 사용하지 않는 다른 지방이나 민족에게 전파될 때, 그 가 르침을 전하려

성서 번역
성서 사본聖書寫本7권

파피루스나 양피지를 사용하여 책의 형태로 만든 성서 의 옛 필사본. 두루마리 성서가 언제부터 책 형태의 사본 으로 바뀌었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관련된 성서 구 절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고 정경의 순서대로 성서의 낱 권들을 용이하게 분류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성서 사본 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애호되었다. 〔구약성서 사본〕 칠십인 역본의 사본과 인쇄본 :

성서 사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