ㅍ · 총 275건

《파코미오 규칙서》— 規則書11권

공주(共住) 수도 생활(vita coenobitica)의 창시자인 파코미오(Pachomius, 290?~346/347) 성인이 집필한 최초의 수도 규칙서. 〔형 성〕 처음에는 콥트어로 쓰였으나 즉시 그리스어로 번역되었고, 예로니모(Hieronymus, 347~419)가 404년 그리스어 규칙서를 라틴어로 번역한 이후 여러 현대어로 번역되었다. 파코미오의 수

《폄오금침》砭傲金鍼11권

중국인 예수회 신부 이체(李杕, 1840~1911)가 저술한 격언류의 신심서. 1882년 중국 상하이(上海)의 자모당(慈母堂)에서 휴대하기 간편한 수진본(袖珍本)으로 간행하였다. 수진본으로 간행한 이유는 항상 가지고 다니며 읽음으로써 일상 생활에 도움이 되고 삶의 지침이 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였다. 이 책의 편찬 목적은 하느님의 능력과 은총을 망각한 신자

《포도청등록》捕盜廳謄錄11권

1775년(영조 51년)에서 1890년(고종 27년)까지 포도청에서 처리한 사건을 정리한 기록. 체포된 죄인들의 심문 내용이 수록되어 있으며, 현재 30책, 18책, 2책이 남아 있다. 30책 중, 1책은 순조 7년(1807)과 8년(1880)의 기록이며, 2책은 중간에 30년을 건너뛰어 헌종 5년(1839)부터 시작된다. 이후로는 한두 해씩 앞뒤의

《피정신공》避靜神功12권

1870년부터 1884년까지 북경대교구의 교구장으로 재임한 라자로회(Lazaristae)의 들라플라스(L. Delaplace, 田類斯) 주교가 1873년에 번역 간행한 피정 묵상서. 상 · 하 2권으로 되어 있으며, 《피정묵상신공》(避靜默想神功)이라고도 한다. 상권은 5일 동안 피정할 수 있는 방법과 묵상 주제를 수록하고 있는데, 내용상 두 부분으로 나눌

《피정신공》
<파쉔디>11권

(⇨ )

<팔십 주년>八十週年11권

교황 레오 13세(1878~1903)의 (Rerum Novarum, 1891.5.15) 반포 80주년을 기념하여 1971년 5월 14일에 교황 바오로 6세(1963~1978)가 발표한 교서. 〈노동 헌장>을 기념하는 다른 문헌들이 회칙으로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반포된 데 비해, 이 문헌은 교황청 정의 평화위원회와 평신도위원회 위원장인 로이(Maurice R

<평신도 그리스도인>平信徒 — 人11권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1988년 12월 30일 발표한 사도적 권고. 이 문헌은 1987년에 '제2차 바티칸 공의회(1962~1965) 이후 20년을 지낸 교회와 세상에 있어서 평신도의 소명과 사명'을 주제로 개최된 주교 대의원 회의 제7차 정기 회의(10.1~30)의 후속 문헌이다. 또한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 평신도에 관한 교회의 가장 유권적인 가

<평신도 그리스도인>
<평신도 사도직에 관한 교령>平信徒使徒職 — 關 — 敎令11권

제2차 바티칸 공의회(1962~1965)의 문헌 중 하나로, 평신도 사도직 문제만이 아니라 평신도와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다루면서, 평신도를 하느님 백성의 능동적인 지위로 돌아오게 하는 교회사적으로 매우 뜻깊은 문헌. 교황 바오로 6세(1963~1978)에 의해 1965년 11월 18일 반포되었으며, 총 6개 장에 33개 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문헌은

<평신도 사도직에 관한 교령>
<평화신문>平和新聞11권

서울대교구 산하 재단 법인 평화방송에서 발행하는 주간 신문. 1987년 11월 20일 서울대교구 사제 총회에서 방송사 설립 및 신문 발행을 결의함에 따라 창간되었다. 은 창간사에서 "이 땅의 진실을 드러내는 정직한 신문,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을 진리와 사랑에 의한 인간다운 사회, 보다 인간다운 세계로 만들어 나가려는 선의에 장애가 되는 그 어떠한 것으

<평화신문>
<푸에블라 문헌>— 文獻12권

1979년 1월 27일부터 2월 13일까지 멕시코 푸에블라 시에서 개최된 제3차 라틴 아메리카 주교단 총회(CELAM Ⅲ)의 최종 결의문. 20세기 가톨릭 교회의 가장 비중 있는 문헌 중 하나인 이 문헌의 공식 제목은 (La Evangelizacion en el Presente y en el Futuro de America Latina)이지만, 개최지의 명

<푸에블라 문헌>
<피데이 도눔>12권

교황 비오 12세(1939~1958)가 1957년 4월 21일에 반포한 선교에 관한 회칙. 이전까지는 전통적으로 선교회나 수도회들이 선교 지역에 선교사들을 파견하였으나 교황 비오 12세는 '믿음의 선물'이라는 의미의 이 회칙을 통해, 사제수가 비교적 많은 교구의 주교들이 교구 사제를 사제가 부족한 지역의 선교사로 보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이는 기존의 선교

<피데이 도눔>
<피악수선가>避惡修善歌12권

선교의 자유(1886)를 얻게 된 이후인 19세기 말에 창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천주가사(天主歌辭). 동양 전통의 수신(修身) 덕목인 극기복례(克己復禮)를 앞세워 천주교 교리를 노래하고 있는 가사로, 주체를 천주학에 두고 우리의 전통과 민속을 활용하여 생활 속에서의 믿음을 제시함으로써 전래사 속에서 박해 이후의 성숙된 신앙의 모습을 반영하고 있다. 는 197

파견派遣11권

Ⅰ. 성서에서의 파견 Ⅱ. 전례에서의 파견 어떤 일이나 임무를 맡겨 어느 곳에 보내는 행위. Ⅰ. 성서에서의 파견 성서에서 하느님은 자신이 계획하고 섭리하는 일들을 위하여 사람들을 부르고, 특정한 곳으로 보낸다. 그런데 성서에서 말하는 파견은 구세사와 밀접히 관련되어 있고, 구체적 사건을 통하여 명백히 표명된 하느님의 적극적 소명(召命)을 포함하고

파견
파견 예식派遣禮式11권

(⇨ 폐회식)

파공罷工11권

주일과 의무 축일에 육체 노동을 하지 않는 것. 〔유래와 의미〕 "하느님께서는 하시던 일을 이렛날에 마무리하셨다"(창세 2,2). 창조에 대한 성서의 언급처럼, 인간의 삶도 노동과 휴식으로 엮이어 있다. '주님의 날'〔主日〕이 제정됨으로써 모든 사람들은 자신들의 가정, 문화, 사회, 종교 생활을 영위하기에 충분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주일에

파나마11권

중앙 아메리카 동쪽 끝의 남 · 북 아메리카 대륙을 잇는 파나마 지협에 있는 국가로, 공식 명칭은 파나마 공화국(República de Panamá). 북쪽은 카리브 해, 남쪽은 태평양을 마주하고 있으며, 동쪽은 콜롬비아, 서쪽은 코스타리카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 면적은 78,200k㎡이고, 인구는 2,860,000명(2003)이며, 수도는 파나마시티(Pa

파드레 비오 (1887~1968)11권

성인. 카푸친 작은 형제회 소속 신부. 수도명은 피에트렐치나의 비오(Pio da Pietrelcina). 본명은 프란체스코 포르조네(Francesco Forgione). '파드레 비오'(Padre Pio)는 그를 존경하여 일반적으로 부르는 호칭으로 '비오 신부님'이란 의미이다.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 그리스도에게 생긴 오상(五傷, stigma)을 받았기에 '

파드레 비오 (1887~1968)
파디, 제임스 (1898~1983)11권

메리놀 외방전교회 소속 한국 선교사. 주교. 초대 청주교구장. 세례명은 야고보. 한국명은 파지(巴智). 1898년 3월 미국 뉴욕 주 브루클린(Brooklyn)에서 출생하였다. 1918년 뉴욕 시립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메리놀회에 입회하여 1927년 뉴욕의 세인트 프랜시스 대학, 1930년 워싱턴 가톨릭대학원을 졸업하고 32세의 나이에 사제로 서품되었다. 서품

파디, 제임스 (1898~1983)
파라과이11권

남아메리카 중앙에 있는 국가로, 공식 명칭은 파라과이 공화국(República del Paraguay). 동쪽으로 브라질, 남동쪽 · 남쪽 · 남서쪽으로는 아르헨티나, 북쪽 · 북서쪽으로는 볼리비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 면적은 406,750㎢이고, 인구는 5,640,000명(2003)이며, 수도는 아순시온(Asunción)이다. 공용어로 스페인어와 과라니

파라오11권

고대 이집트 왕의 칭호. 파라오는 '큰 집'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으나, 후대에 이집트의 왕을 가리키는 직함으로 사용되었다. 고대 왕국을 다스리는 절대적 통치자로서의 파라오는, 그가 맡은 역할과 사회적 위상의 변화에 따라 여러 가지 칭호와 직함을 사용하였다. 왕권이 신성시되고 강화되었던 초기에는 이집트 백성과 우주의 신들 사이를 매개하기 위해 인간으로 나타

파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