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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바티칸 공의회에서 발표한 수도자와 수도 생활에 대한 교령. [배경 및 경과] 교황 요한 23세(1958~1978)는 제2차 바티칸 공의회를 위한 10개의 준비 위원회들을 1960년 6월 5일에 설립하였는데, 그중 네 번째로 설립된 것이 '수도자 준비위원회' (Commisio Praeparatoria de Religiosis)였다. 이 위원회는 수도회
신앙과 이성, 신학과 철학의 올바른 관계에 관한 교도권의 가르침을 담고 있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회칙. 재임 기간 중 13번째로 1998년 10월 15일(9월 14일 서명)에 발표한 회칙으로, "신앙과 이성은 인간 정신이 진리를 바라보려고 날아오르는 두 날개와 같다"는 말로 시작되고 있다. 이 회칙은 "러 자신을 알라"는 서문에 이어 일곱 장의 본문과

수원교구 소속 본당. 경기도 화성군 송산면 봉가리 33-5 소재. 1975년 10월 13일 남양(南陽) 본당 관할 공소에서 본당으로 승격되었으며, 주보는 성가정. 관할 구역은 송산면 전역과 마도면 일부 지역. 〔교 세〕 1975 년 460명, 1981년 1,187명, 1986년 1,660명, 1990년 1,966명, 1993년 2,086명, 1996년 1,
봄 · 여름 · 가을 · 겨울 네 계절을 하느님께 봉헌하여 농작물에 대한 강복을 청하고, 이때 서품을 받는 성직자 들을 위해 특별히 기도하기 위하여 제정한 전례 시기. 봄 의 사순 제1 주일, 여름의 성령 강림 대축일, 가을의 성 십자가 현양 축일(9월 14일), 겨울의 대림 제3 주일을 말 한다. 이 사계에 맞이하는 첫 번째 수요일 · 금요일 · 토 요일
성리학(性理學)의 철학적 개념 가운데 하나. 사단(四 端)은 인간의 본성에서 우러나오는 마음씨 즉 선천적인 도덕적 능력을 말하며, 칠정(七情)은 인간의 본성이 사 물을 접하면서 표현되는 인간의 자연적인 감정을 말한 다. 이 개념은 16세기 이후 사단 칠정 논쟁으로 전개되 면서 한국 유학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하였다. 〔개 설〕 사단은 《맹자》(孟子)의
서울대교구 소속 본당. 서울시 동작구 사당1동 101830 소재. 1971년 6월 22일 명수대(明水臺, 현 흑석동) 본당 관할 공소에서 본당으로 승격되었으며, 주보는 사 도 성 야고보. 관할 구역은 사당1동 · 남현동 · 방배2동 전역과 사당4동 · 방배3동 일부 지역. 〔교 세〕 1972년 1,450명, 1978년 3,792명, 1983년 8,814명,

사도들이나 그들의 직계 제자들과 교분이 있었던 교회 저술가들. 시기적으로는 신약성서의 후기 경전들과 동시대인 1세기 말부터 2세기 중엽까지를 포함한다. 〔개념과 분류〕 '사도 교부' 라는 용어는 교부 시대나 중세기에는 사용되지 않았었다. 그러다가 코틀리에(J.B. Cotelier)가 1672년 파리에서 《사도 시대의 교부》(Patres Aevi Aposto
예수 그리스도가 복음을 전파하기 위하여 뽑은 12명 의 제자를 일컫는 용어. 초기 교회에서는 교회의 지도자 들(1고린 12, 28) 특별히 선교사들을 지칭하는 용어였으 며, 그리스도 자신을 지칭하는 용어(히브 3, 1)이기도 하 였다. 또한 한 지역 또는 국가에 그리스도교를 전한 대표 적인 선교사에게 적용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성 치릴로 와 메토디오는

마리 도미니크 필리프(Marie Dominique Philippe) 신부가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정신을 구현하고, 현 시대의 요구에 좀더 직접적으로 응답하기 위하여 1975년 12월 8일에 설립한 관상 안에서의 활동 수도회. 총본부는 프랑스 오탕(Autun) 교구 내 리몽(Rimon)에 있으며, 한국 분원은 부산시 서구 초장동 60-3번지에 있다.〔설립과

그리스도교의 바탕이 되는 핵심 교리를 담은 초대 교 회의 신앙 고백문이며, 가톨릭 주요 기도문의 하나. 〔형성의 역사〕 사도 신경이 만들어진 역사적 배경은 많은 이단들과 사상적 오류의 위험들에 직면한 초기 그 리스도교가 자신의 정통 신앙을 지키기 위한 노력에 있 었다. 교회의 정통성을 입증하는 길은 예수 그리스도가 사도들을 주추 삼아 세운 바로 그 교회를

신약성서의 다섯 번째 책으로, 초대 그리스도교의 상 황을 전해 주는 역사서. Ⅰ. 저 자 예수의 삶과 가르침을 전하는 복음서들처럼 사도 행전 도 저자의 이름이 감추어져 있다. 다시 말해서 편의상 루 가라고 부르는 이 책의 저자가 누구인지 밝혀 주는 확실 한 문헌을 발견할 수 없다. 하지만 그가 누구이든 제3 복 음서의 저자와 동일 인물이라는 점은 확실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