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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프라테스 강江9권

서아시아 최대의 강. 에덴에서 흘러 나오는 네 줄기 강 가운데 하나(창세 2. 14). 발원지에서 페르시아 만에 도달 하기까지 총 2,700km를 흐른다. 유프라테스 강은 티그 리스 강과 함께 농사에 필요한 물과 교통로를 제공하고 계절적인 홍수를 통해 넓은 충적 평야를 형성함으로써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젖줄이 되었다. 유프라테스는 아카드어의 푸라투(purat

유한숙 (?~1801)兪汗淑9권

신유박해 순교자. 일명 유사겸. 향반(鄕班)으로 경기도 양근(陽根) 동막골에서 살았다. 그의 생애에 대해서 는 알려진 것이 없으며, 다만 양근에 살던 친척이 아가 타를 윤점혜(尹點惠, 아가타)가 회장으로 있던 동정녀 공동체에 소개했다는 사실만이 알려져 있다. 유한숙은 1801년 신유박해 때 양근에서 체포된 뒤, 갖은 형벌을 받으며 신앙을 증거하다가, 4월

유항검 (1754~1801)柳恒儉9권

전주 출신의 초기 신자. 전라도의 사도. 세례명은 아우 구스티노. 유관검(柳觀)의 형. 1754년 전북 완주군이 서면 남계리 초남 부락[草南里 혹칭 最南里]에서 아버지 유 동근(柳東根)과 어머니 안동 권씨 사이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신분이 양반일 뿐만 아니라 15,000마지 기의 토지를 소유한 호남의 대부호였다. 1784년 가을 유항검은 양근의 권

유항검 (1754~1801)
유해 (⇨ 성인 공경)遺骸9권
유해 공경 (⇨ 성인 공경)遺骸恭敬9권
유혹誘惑9권

남을 꾀어서 정신을 어지럽게 하는 것, 또는 그릇된 길 로 꾀는 것. I . 성서에서의 유혹 우리 말에서 유혹은 부정적인 의미를 지닌다. 그런데 공동 번역 성서에서는 유혹이라는 용어 외에도 '시험' · '시련' · '떠보다' 등 다양하게 옮겨진 데서 드러나듯이 이 말의 뜻은 훨씬 광범위하다. 본래 이 말은 무엇인가를 선택하도록 도전받는 상태를 의미하며, 그

유혹
유홍렬 (1911~1~195)柳洪烈9권

역사학자. 한국 교회사 연구가. 세례명은 라우렌시오. 호는 혜암(惠庵). 본관은 문화(文化). 1911년 4월 19일 경기도 장단군 군내면 정자리에서 유인희(柳寅曦)와 박 윤병(朴閏秉)의 2남으로 출생하여, 1930년 경성 제일공 립고등보통학교(京城第一公立高等普通學學校, 현 경기고등 학교)를 졸업하였다. 1935년 경성제국대학 법문학부 조 선사학과(현 서울

유효화, 혼인의有效化, 婚姻9권

부부가 한 최초의 혼인 합의가 무효인 것을 후에 유효 하게 만드는 법률상의 구제책. 유효한 혼인은 당사자들의 합의가 교환되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만일 부부 중 적어도 한 편이 가톨릭 신자라면, 혼인 합의는 교회법적 형식에 따라 교환되어야 한다. 그런데 만일 관면받지 못한 장애가 있거나 당사자들 중 적어도 한 편의 합의가 교회법적으로 결함이 있거나 또 는 교

유흥모 (1894 1948)柳興模9권

대구대교구 신부. 세례명은 안드레아. 1894년 5월 15일에 출생하였으며 성 유 스티노 신학교를 졸업하고 1919년 11월 23일 계산동 주교좌 성당에서 드망즈(F. Demange, 安世華) 주교의 주례로 사제 서품을 받았다. 경북 영 천군 용평 본당 2대 주임(1919. 11~1934.4)으로 부임하여 성당 의 규모를 확대 · 운영하고 청년회와 포신회(

유흥모 (1894 1948)
육가은 (⇨ 뤼카, 프랑수아 마리 앙주)陸嘉恩9권
육도포 본당六道泡本堂9권

연길교구 소속 본당. 1923년 만주 간도성 훈춘현 육 도포촌에 설립되었다. 설립 당시에는 원산교구 소속이었으나 1928년 7월 19일 연길교구 소속이 되었으며, 주보는 성 안드레아. 훈춘(琿春) 지역에는 1905년경 복음이 전파되었고 1907년 이 지역의 주민 13명이 원산(元山) 본당의 브레 (Bret, 白) 신부에게서 세례를 받고 교우촌을 형성한 이

육백육십육六百六拾六9권

요한 묵시록 13장 18절에 언급된 하느님을 모독하는 '짐승의 수 . [성서에서의 언급] 666이라는 수를 문자로 풀어 쓴 형 태로는 시나이 사본(א, 여성형으로 나옴), 알렉산드리아 사본(A, 남성형으로 나옴), 레닌그라드 사본(P)과 그 외 약간의 사본(중성형으로 나옴)에서, 그리고 숫자 형태로는 일부 사본(P⁴⁷ , 046)에서 나오고 있다. 반면,

육시경 (⇨ 시간 전례)六時經9권
육신肉身9권

I . 성서에서의 육신 영혼과 함께 단일체가 되어 "하느님의 모습"의 존엄성 에 참여하는 인간 구성 요소. "육체"나 "몸"이라고도 한다. 교회는 "육체가 구원의 축(軸)”이라고 믿는다. 또한, "육신의 창조주이신 하느님을 믿으며, 육신을 속량하기 위해 육신을 취하신 말씀을 믿으며, 육신의 창조와 구속 의 완성인 육신의 부활을 믿는다"(《가톨릭 교회 교리서

육신
육신의 부활 (⇨ 부활)肉身 - 復活9권
육이오 동란 (⇨ 한국 전쟁)6 · 25 動亂9권
육화肉化9권

말씀이신 하느님의 아들이 인간 구원을 완성하기 위해 인간의 본성을 취하신 일. 그리스도교 신학의 근본 개념. "강생" (降生) 또는 "성육신"(成肉身)이라고 번역하기도 한다. [개념과 의미] 하느님의 말씀이 인간이 되었다는 것은 고대 신화나 전설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신적 존재가 인 간 형상을 취하여 일시적인 변형(metamorphose)을 일으 켰다거나

육화
윤공희 (1924~ )尹恭熙9권

대주교. 초대 수원교구장. 제11대 서울대교구장 서리. 제7대 광주대교구장. 세례명은 빅토리노. 1924년 11월 8일 평안남도 진남포시 용정리에서 윤상(베드로)과 최상숙(빅토리아)의 4남 1녀 중 3남으로 출생. 진남포 혜 성학교를 마치고 예비 신학교인 평양 서포 성모보통학교 를 거쳐 1946년 덕원 신학교의 철학과를, 1949년 신학 과를 수료하였다.

윤공희 (1924~ )
윤리 (⇦ 도덕 ; ⇨ 윤리학)倫理9권
윤리 규범倫理規範9권

인간이 궁극 목적에 이르게 되는 도리와 질서. 이를 지 킴으로써 인간은 자아 성취와 자아 완성에 도달하고, 하느님과의 충만한 일치와 화해를 이루게 된다. [의 미] 인간은 양심을 통해 윤리성과 법을 발견한다. 이 법에 인간은 복종해야 한다. 이 법은 언제나 선을 사랑하고 행하며 악은 피하도록 인간을 타이른다. 이는 하느님이 인간의 마음에 새겨 준 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