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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단 심문)
'종교'라는 개념에 대해 철학적인 방법론에 따라 문제를 제기하고, 그 제기된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하는 철학의 한 분야. 즉 종교의 모든 현상과 본질 · 의미 · 가치 등을 종합적 가치 체계와 사고 조직에 따라 분석 · 비판 · 종합하는 것이다. 엄밀히 말하면, 종교 철학은 종교 대상에 대한 연구가 아니라 종교의 본질에 대한 연구로서, 종교 자체에 대한 연구
신적인 것을 직접적으로 체험하거나 일상 생활에서 얻은 체험을 신적인 것으로 파악하는 경험. 종교와 관련된 인간의 경험. 〔역사 속에서의 종교 체험〕 인간의 역사 속에 잠시 나타났다가 사라진 종교 전통(dead religious traditions)이든 지금까지 계속해서 존재하고 있는 종교 전통(living religious traditions)이든, 모든

(⇨ 혼합주의)
(⇨ 전례극)
(⇨ 성서 연구 방법론)
종교적 문제에 있어서 개인이나 사회적 단체 혹은 국가 공권력이 행사할 수도 있는 강요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어야 한다는 인간의 권리. 여기에는 신앙의 자유(libertas credendi)와 종교적 행위의 자유가 포함된다. 즉 믿는 바를 행동으로 표현하는 종교 행사, 결사(結社), 선교, 교육 등을 시행할 권리 및 교리에 위배되는 행위를 거부할 권리 등이 포
모든 철학적 견해와 모든 윤리적 학설을 비롯한 모든 종교적 가르침은 모두 동등한 가치가 있고 진리라고 하는 견해. 특정 종교나 신을 믿고 따르는 것이 인간의 의무라는 것을 부정하고, 어떤 종교를 믿든 다 가치가 있고 동일하게 구원될 수 있다고 보는 견해이다. 〔정의와 특성〕 종교적 무관심은 자신이 신의 존재, 또는 종교의 필요성을 믿고 안 믿는 것과는 관계
종교라고 여겨진 현상을 신학 이외의 방법으로 연구하는 학문. 종교 현상을 객관적 · 비판적으로 연구하고, 특정 종교가 아닌 종교 일반의 본질을 밝히는 것을 궁극적 목적으로 하는 학문. 〔성 격〕 종교학은 종교 현상에 존재하는 보편적 특성을 파악하는 것에 초점을 두기 쉽다. 종교가 심리, 사회, 경제, 정치, 예술의 영역과는 구분되는 독자적 영역을 지니고 있
서울대교구 소속 본당. 서울시 종로구 인의동 169 소재. 1955년 4월 10일 명동 본당에서 분리 ·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성 요한 비안네. 관할 구역은 공평동, 권농동, 낙원동, 돈의동, 묘동, 봉익동, 산림동, 연지동, 예지동, 와룡동, 원남동, 익선동, 인사동, 인의동, 장사동, 종로3 · 4 · 5 · 6가, 주교동, 충신동, 효제동 등 총 22

(⇨ 종말론)
Ⅰ. 정의와 의미 Ⅱ. 성서적 고찰 Ⅲ. 교의사적 고찰 Ⅳ. 전통적 종말론과 현대의 종말론 인간과 세상의 미래, 절대적 또는 최종적 미래, 곧 인간과 세상의 궁극적 상태를 연구하는 신학. Ⅰ. 정의와 의미 '종말론'이라는 용어는 그리스어인 '에스카토스'(ἔσχατος)에서 나온 말로, 그 유래의 원천지는 집회서이다. "모든 언행에서 너의 마지막 때(

(⇨ 병자성사)
(⇨ 부제)
(⇨ 수도 선서)
종교의 유형을 분류하는 데 사용되는 용어. '교회'(church, ecclesia)에서 분리되어 나간 초기 단계의 종교 조직체를 지칭하는 용어. 이 용어는 철학 집단 또는 정치 집단의 유형 분류에도 사용된다. 〔개 념〕 종파는 본래 자발적이고 배타적이며 응집력이 강한 종교 집단을 뜻하지만, 소수 집단(minority group)이나 폐쇄적인 집단을 가리키는
(⇨ 명동 성당)
(⇨ 천사)
Ⅰ. 성서에서의 죄 Ⅱ. 윤리 신학에서의 죄 이성과 진리와 올바른 양심을 거스르는 잘못. 어떤 것에 대한 비뚤어진 애착 때문에 하느님과 이웃에 대한 참다운 사랑을 저버리는 것으로, 영원법에 어긋나는 말이나 행위나 욕망이다. 죄는 인간의 본성에 상처를 입히고, 인간의 연대성을 해친다. 동시에 죄는 하느님에 대한 모욕이다. 죄는 인간에 대한 하느님의 사랑을

(⇨ 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