ㅍ · 총 275건
(⇨ 관후리 본당)
Ⅰ. 천주교의 관서 지역 확산과 박해 Ⅱ. 공소의 부활과 본당의 확대 Ⅲ. 평양 지목구의 설정과 성장 IV. 시련과 수난의 평양 대목구 V. 평양교구의 현재 평안남북도를 사목 관할 구역으로 하는 교구. 1927년 3월 17일 서울 대목구에서 지목구로 분리되어 미국 메리놀 외방전교회에 위임되었다가, 1939년 7월 11일에 대목구로 설정되었다. 이후 19

(⇨ 평양교구)
대축일이나 축일, 기념일이 아닌 날. 한 주간 중 주일을 제외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를 총칭하는 용어. 〔어원과 의미〕 전례력에서 평일을 가리키는 라틴어 '페리아'(feria)는 '축제적이다'라는 의미이다. 즉 공휴일이나 휴일 중의 어느 한 날을 의미하는데, 본래는 '축일로 봉헌하지 않는 날'을 의미하였다. 교회의 전례적 표현으로 사용되는 이 말은 오늘날
원주교구 소속 본당. 강원도 평창군 평창읍 중리 355-5 소재. 1965년 10월 7일 본당이 대화(大和)에서 평창으로 이전되면서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로사리오의 모후. 관할 구역은 평창군 평창읍과 미탄면 전 지역. 〔교 세〕 1968년 679명, 1973년 758명, 1978년 708명, 1983년 757명, 1988년 573명, 1995년 619명,

수원교구 소속 본당. 경기도 평택시 비전1동 626-31 소재. 1928년 4월 14일 왕림 본당과 안성 본당에서 분리 · 승격되었으며, 주보는 성모 승천. 관할 구역은 평택시 비전1동, 비전2동 일부, 신평동, 합정동 일부, 세교동, 원평동, 통복동, 유천동 일부, 군문동. 〔교 세〕 1937년 1,222명, 1953년 1,321명, 1958년 2,409

전쟁이나 갈등이 없이 평온한 상태. 각종 형태의 인간 공동체 상호 간에 무력 충돌이 일어나지 않은 상태, 또는 대립적 폭력 상태가 어느 정도 계속적으로 정지되고 있는 상태. 교회의 관점에서 보면 평화는 하느님이 당신 백성에게 한 총괄적인 약속이며, 하느님이 화해와 평화의 유효한 표지로 인간에게 보낸 그리스도가 주는 선물이다. 평화는 그리스도적 덕행 전체를

미사의 영성체 예식에서 주님의 기도를 바친 후 부속기도(embolismus)를 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님, 일찍이 사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이라고 기도하는 부분부터 평화의 인사를 나누는 부분까지를 일컫는 말. 〔역 사〕 5세기 이후 로마 전례에서 평화 예식은 항상 주님의 기도와 영성체 사이에 위치하였고, 동방 교회의 예식들은 이 예식을 항상 감사 기
① 대구대교구 소속 본당. 경북 김천시 평화동 406-1 소재. 1958년 10월 25일 김천 황금동 본당에서 분리 · 승격되었으며, 주보는 그리스도 왕. 관할 구역은 김천시 평화동, 부곡동, 성내동 남산 일부 지역과 대항면, 봉산면 전역. 〔교 세〕 1958년 1,300명, 1965년 2,100명, 1969년 2,357명, 1975년 2,878명, 198

서울대교구 산하 재단 법인 평화방송에서 편성 · 제작 · 송출하는 케이블 TV, 위성 TV, FM 라디오 방송. 재단 법인 평화방송은 1987년 7월 서울대교구청 간부 사제 회의 및 9월 지구별 사제 회의의 검토를 거쳐 1987년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된 교구 사제 총회가 방송사 설립 및 신문 발행을 최종 결의함에 따라 설립되었다. 김수환(金壽煥

(⇨ 세계 평화의 날)
미사에서 영성체 후 기도가 끝난 다음 미사 전체를 종결짓는 예식. 현재는 '마침 예식'이란 용어를 일반적으로 사용하며, 예전에는 '파견 예식'이라고도 하였다. 파스카 목요일, 장례 미사 등과 같이 미사 끝에 다른 전례 예식이 이어지면 이 예식은 생략된다. 미사 전례 외에도 시간 전례, 여러 축복 예식, 여러 신심 기도 모임 등 교회의 다양한 전례 예식 끝에

(⇨ 선교)
성 베네딕도(Benedictus, 480?~547?)의 수도 전통에 선교 활동을 하던 안드레아스 암라인(Andreas Amrhein, 1844~1927) 신부가 1885년 독일 라이헨바흐(Reichen bach)에서 설립한 수녀회. 현재 총원은 로마(Roma)에 있으며 한국 본원은 대구시 북구 사수동 135번지와 서울시 성북구 돈암2동 413-79번지 두

(⇨ 선교의 역사)
(⇨ 인류 복음화성)
자신의 권리나 자신이 가진 자격을 사용하지 않는 것. 교회에서 말하는 포기는 일반적으로 '영적인 포기'(spiritual abandonment)를 의미한다. 〔의 미〕 영성 신학에서 포기는 능동적 · 수동적 의미로 사용되는데, 능동적 의미의 포기는 신학적 덕행들을 통하여 각자가 하느님의 섭리에 자신을 포기하는 것이다. 반면 수동적 의미의 포기는 영혼이 실제
춘천교구 소속으로 현재는 폐쇄된 본당. 강원도 이천군 낙양면 삼포리 소재. 1896년에 염산 본당(簾山本堂, '이천 본당' ‧ '망답 본당'으로도 불림)에서 분할되어 설립되었다. 1884년 이천 본당이 설립되자 강원도 일대와 함경도 지역의 전교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져 신자수가 급속도로 증가하였다. 이러한 추세에 발맞추어 새로운 본당 설립의 필요성이 제기되
포도나무과(Vitaceae) 포도나무속(Vitis)에 속한 낙엽성 덩굴 식물. 덩굴손이 있으며, 덩굴손은 종에 따라 연속 또는 단속적으로 잎과 마주 난다. 자웅 이주 또는 양성주로, 5~6월에 원추꽃차례(panicle)로 꽃이 달린다. 꽃잎은 5개이며 녹색이고, 위쪽이 융합한다. 살과 물이 많고 속에 씨가 들어 있는 열매는 8~10월에 익으며 그냥 먹거나

(⇨ 미사주 ; ⇦ 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