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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구 소속 본당. 제주도 서귀포시 중문동 1498 소재. 1988년 2월 10일에 서귀 중앙(西歸 中央, 현 서귀 복자) 본당에서 분리 ·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관할 구역은 서귀포시 중문동 · 강정동 · 예래동 · 회수동 · 대포동 · 하원동 · 도순동 · 월평동 · 색달동 전 지역과 안덕면 대평리. 〔교 세〕 1988(9)년 5

(⇨ 전례복)
Ⅰ. 학문적 배경과 내용 Ⅱ. 교부 철학 Ⅲ. 스콜라 철학 Ⅳ. 현대의 연구 동향 및 의의 2~15세기에 걸쳐 발전한 서양 철학. Ⅰ. 학문적 배경과 내용 〔정의 및 배경〕 중세 철학을 스콜라 철학과 동일시하여 대략 9~15세기 동안 발전한 철학이라고 보는 이들이 있다. 그러나 역사학계에서는 서로마 제국의 멸망(476)을 고대의 종말로 여긴다. 그리고
수원교구 소속 본당.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4동 627-75 소재. 1953년 9월 7일에 설립되었으며, 설립 당시 명칭은 '안양'이었으나 이후 안양4동, 장내동(墻內洞)의 명칭을 거쳐 1995년 9월에 현 명칭으로 바꾸었다. 주보는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관할 구역은 안양3 · 4 · 5 · 9동, 박달동 전 지역과 안양1 · 2동 일부 지역.

① 전주교구 주교좌 본당. 전북 전주시 덕진구 서노송동 639-40 소재. 1947년 11월 12일 전주(현 전동) 본당에서 분리 · 설립되었다. 창설 당시 본당 명칭은 '비석거리'였으나, 1948년에 '대동'으로, 1957년에 현 명칭으로 바꾸었다. 주보는 예수 성심. 〔교 세〕 1964년 4,928명, 1972년 2,821명, 1980년 3,905명,

마산교구 소속 본당. 경남 진해시 중앙동 13 소재. 1946년 4월 10일 마산(현 완월동) 본당에서 분리 · 설립되었다. 설립 당시 명칭은 진해(鎭海) 본당이었으나, 1965년 12월 경화동(慶和洞) 본당을 분리하면서 현 명칭으로 바꾸었다. 주보는 예수 성심. 관할 구역은 진해시 근화동, 대영동, 대죽동, 무송동, 대흥동, 광화동, 부흥동, 수송동, 속

지나치거나 모자람이 없으며,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음을 뜻하는 유교의 핵심 개념. 중용을 실천함으로써 인간과 우주가 조화와 일치를 이루는 이상을 실현할 수 있다. 〔의 미〕 주자(朱子, 1130~1200)는 요(堯) · 순(舜) · 우(禹) 등의 옛 성왕(聖王)이 하늘의 뜻을 이어 기준을 세움으로써 도통(道統)으로 전해 오는 유교적 가르침의 핵심을 '중'
(⇨ 전구)
(⇨ 죄)
평양교구 소속 침묵의 본당. 평안남도 중화군 중화읍 초현리 소재. 1927년 창설되었다가 1950년에 폐쇄되었다. 주보는 성 바오로. 관할 구역은 중화군 전 지역과 대동군, 용연면 일부 지역. 〔교 세〕 1950년 660명. 〔역대 신부〕 초대 치셤(Chisholm, 池) 도날드(1927~1932), 2대 콜먼(Coleman, 高) 왈터(1932~1935.
광주대교구 소속 본당. 전남 광주시 북구 중흥3동 802-32 소재. 1972년 7월 1일 효죽동 공소에서 본당으로 승격되었으며, 주보는 103위 한국 순교 성인. 관할 구역은 중흥동, 풍향2동 전 지역과 우산동, 용봉동, 문흥동 일부 지역이며, 관할 공소는 창평 공소 1개소. 〔교 세〕 1973년 880명, 1978년 1,439명, 1983년 3,144명

구약성서의 예언서 중 하나. 열두 소예언서 중 열한 번째 자리에 배치되어 있다. 〔저자와 구성〕 즈가리야서는 즈가리야라는 한 예언자의 이름으로 전해진다. 마태오 복음사가는 유다가 예수를 팔아 넘긴 이야기를 하면서, '은전 서른 닢'과 관련된 예레미야 예언자의 말이 실현되었다고 밝힌다(마태 27,9-10). 그런데 이 표현은 즈가리야서 11장 12-13절에

세례자 요한의 아버지 즈가리야가 하느님을 찬양하며 이스라엘의 메시아 희망에 관한 예언을 담아 주님께 바치는 찬가(루가 1,68-79). 즈가리야의 노래는 루가 복음에만 나오는 특수 사료로, 이 노래의 라틴어 본문은 "찬양받으소서, 이스라엘의 하느님이신 주님!"(Benedictus Dominus Deus Israel)으로 시작된다. 이 구절의 첫 낱말인 '베

바빌론에서 귀환한 유대인으로 페르시아의 황제인 다리우스 1세(기원전 522~486) 통치하에서 유다의 총독이었던 사람의 바빌론식 이름. 바빌론어로는 제르 바빌리(zēr bābīli)라고 부르며, 의미는 '바빌론의 상속인'(scion/seed of Babylon)이라는 뜻이다. 구약성서에서 즈루빠벨은 스알디엘의 아들로 기록되어 있다(에즈 3,2.8; 5,2;
(⇨ 열두 지파)
죽음으로 신앙을 증거하지는 않았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고 있음을 증거한 사람. 〔의 미〕 증거자(ὁμολογητής)는 오늘날 순교자가 아닌 성인들을 지칭한다. 그러나 초기 교회에서 증거자는 순교자(μάρτυς)와 같은 의미로 쓰여졌다. '순교'라는 말 자체가 '증거'라는 뜻이므로 자연스럽게 동의어로 여겨진 것이다. 사도 바오로는 디모테오를 "많은

강일순(美一淳, 1871~1909)을 교조(敎祖)로 하는 한국의 신종교 종단(宗團)들을 총칭하는 용어. 창교자의 호(號)를 따라 '증산교'라 불리며, 동학과 더불어 한국 신종교의 큰 맥을 이루고 있다. 그러나 '증산교'라는 명칭의 종단은 없으며, 각각 자기 나름대로의 종단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 〔창교와 연혁〕 창교자 강일순은 동학 혁명이 발생한 전라북도

청주교구 소속 본당. 충북 괴산군 증평읍 장동리 551 소재. 1920년 9월 22일 장호원(현 감곡) 본당에서 분리 ·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치명자의 모후. 관할 구역은 도안면, 사리면, 청안면 전 지역과 증평읍 일부 지역. 관할 공소는 사리, 청안 등 2개 공소. 〔교 세〕 1972년 2,000명, 1978년 3,684명, 1984년 2,831명, 19

오관을 통해 인간(동물도 포함)의 중추 신경계를 매개로 이루어지는 객관적 실재의 의미화 작업. 넓은 의미의 지각은 의식할 수 있는 한계를 넘지 않는 좁은 의미의 지각과 의식의 한계를 넘는 통각(統覺)을 모두 포함한다. 지각은 대상에 대한 감각적 · 전체적 모상(模像)이며, 감각 기관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대상의 속성이나 관계들을 전체적으로 모사(模寫)
(⇨ 바벨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