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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장地區長10권

여러 본당으로 결합된 지구를 이끌어 가는 사제. 감목 대리(監牧代理), 대탁덕(大鐸德, Archipresbyter), 지구 수석(地區首席, Decanus) 등으로도 불린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1962~1965)는 교구 내의 사목 활동의 단일성을 유지하고 효율성을 증진시키기 위해 사제들의 협력을 강조하면서, 교구장은 학문과 사도적 열성이 탁월한 사제들이

지기스문트10권

(⇨ 콘스탄츠 공의회)

지덕智德10권

(⇨ 덕)

지도 신부指導神父10권

(⇨ 담당 사제)

지동 본당池洞本堂10권

수원교구 소속 본당.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지동 76-1 소재. 1970년 6월 29일에 북수동(北水洞) 본당에서 분리 · 설립되었으며, 주보 성인은 그리스도 왕에서 교구 지침에 따라 2002년도에 성 최경환(崔京煥) 프란치스코로 변경. 관할 구역은 우만1동(우만 3 · 4단지 제외), 우만2동 전 지역과 지동, 인계동 일부 지역. 〔교 세〕 1974년 9

지동 본당
지례 본당知禮本堂10권

대구대교구 소속 본당. 경북 김천시 지례면 교리 588 소재. 1960년에 설립된 지례 공소에서 1968년 11월 11일 본당으로 승격. 주보는 성 마르티노. 관할 구역은 김천시 지례면 · 구성면 · 증산면 · 대덕면 · 부항면. 관할 공소는 4개. 〔교 세〕 1974년 400명, 1980년 516명, 1985년 552명, 1991년 575명, 1994년

지례 본당
지목구知牧區10권

(⇨ 대목구와 지목구)

지목구장知牧區長10권

(⇨ 대목구와 지목구)

지베르츠, 에른스트 (1907~2000)10권

베네딕도회 오틸리엔 연합회 소속 한국 선교사. 수도명은 에른스트. 세례명은 빌헬름. 한국명 지인수(池仁洙). 지베르츠는 1907년 4월 24일 독일의 쾰른(Köln) 교구 니더카셀(Nieder Kassel)에서 태어났다. 21세 되던 1928년 5월 9일 오틸리엔 연합회의 모원인 상트 오틸리엔(St. Ottilien) 수도원에 입회하여, 그해 6월부터 수련

지베르츠, 에른스트 (1907~2000)
지복직관至福直觀10권

천상의 영광 안에 있는 하느님을 직접 뵙는 것. 하느님을 직접 보는 것이 하느님 나라의 복된 상태이다. 하느님 나라에서 인간은 하느님을 직접 보는 결과로 하느님의 행복에 참여하게 된다. 그것은 인간이 사후에 하느님을 직접 인식하고 사랑하는 것이다. 하느님 나라란 특정한 장소가 아니라 '상태'이고 인격적 실재인데, 직관은 하느님 나라에서 완성되는 하느님과의

지복직관
지산고등학교智山高等學校10권

사랑과 진리의 공동체로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 올바른 가치관과 세계관을 가진 전인적(全人的) 인간을 육성하기 위해 설립된 고등학교. 부산교구에 속해 있으며 부산광역시 금정구 부곡3동 8-11 소재. 〔역대 교장〕 초대 허경한(許京漢, 1990.3~1993.8), 2대 이규성(李圭成, 1993.9~1996.8), 3대 천동호(千同浩, 1996.9~20

지산고등학교
지산대학智山大學10권

부산교구 유지 재단 산하에 있던 전문 교육 기관. 1963년 12월 16일 메리놀 수녀회 한국 지부에서는 전문 의료 인력 양성을 위해 '메리놀 수녀 병원 부속 간호학교'를 설립하여 운영하였다. 그러다 1977년 12월 부산교구로 운영권이 이양되면서 학제를 개편하여 전문대학으로 확대되었고, 1999년 11월 부산 가톨릭대학으로 편입 · 통합되었다. 현 부산

지산동 본당芝山洞本堂10권

광주대교구 소속 본당. 광주시 동구 지산2동 447-2 소재. 1970년 11월 16일 남동 본당에서 분리 ·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한국 103위 순교 성인. 관할 구역은 지산1 · 2동, 충효동, 덕의동, 금곡동, 화암동, 청풍동 전 지역과 산수1 · 14동, 동명1동 일부 지역. 〔교 세〕 1971년 872명, 1976년 2,002명, 1981년 2,2

지산동 본당
지산동 본당池山洞本堂10권

(⇨ 두산동 본당)

지성知性10권

넓은 의미에서는 감정이나 의지 등의 감각적인 지각작용(知覺作用)까지 아는 능력. 이 경우 대상과의 직접적인 접촉에서 생기는 감각은, 지성의 가장 기초적인 단계를 나타낸다. 그러나 '안다는 것'은 완전한 형태로 사고(思考)까지 진전하지 않으면 안 된다. 따라서 좁은 의미로는 감성(感性)에 주어진 소재를 가공 · 종합하는 능력, 즉 사고력을 특히 지성(능동 지

지성소至聖所10권

성막 내에 계약의 궤를 놓아두는 장소. 후에 성전이 지어진 후 성전 안쪽 가장 깊은 곳을 가리키는 의미로 사용되었다. 〔성막 안의 지성소〕 지성소를 의미하는 히브리어 '코데쉬 하코다쉼'(קׄדֶשׁ הַקֳּדָשׁׅים)은 '거룩하다'는 말의 최상급에 해당하는 표현으로서, 야훼의 명령에 따라 성막(聖幕)의 가장 깊숙한 곳에 마련한 실내를 가리킨다. 기능에

지슬베르 (?~?)10권

12세기 초에 활동했던 프랑스의 조각가. 라틴어식 이름은 지슬레베르투스(Gislebertus). 처음에 클뤼니에서 활동하기 시작하여 1115년경에는 유명한 공방의 도제가 된 것으로 여겨진다. 그곳에서 클뤼니 수도원을 장식하는 일에 참여했으며, 도제를 마친 후 베즐레(Vézelay)로 자리를 옮겼다. 이곳 성 마딜렌(Ste. Madeleine) 성당의 팀파늄

지슬베르 (?~?)
지식知識10권

넓은 의미에서는 사물에 관한 명확한 의식을 가지는 것이며, 엄밀하게는 사물의 성질, 다른 것과의 관계 등에 관해 참된 판단을 가지는 것. 지식을 인식과 구별하는 경우에 전자는 작용보다는 성과를 나타내고, 후자는 양쪽을 포함한다. 지식은 억견(臆見)과 구별되고, 단순한 감각이나 기억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이미 사고가 가해져 있는 것이다. 지식은 지성

지역 공의회地域公議會10권

(⇨ 개별 (지역) 공의회)

지역 교회地域敎會10권

(⇨ 개별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