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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자)
세례로 그리스도와 한 몸이 되어 하느님 백성으로 구성되고, 그리스도의 사제직과 예언자직 및 왕직에 자기 나름대로 참여하는 자들이 되어, 그리스도교 백성 전체의 사명 가운데에서 자기 몫을 교회와 세상 안에서 실천하는, 성품(聖品)의 구성원(clergy)과 교회가 인정한 수도 신분(religious)의 구성원이 아닌 모든 그리스도인(교회 31항). 〔어원과 개

(⇨ 가톨릭 평신도 사도직 운동)
한국 천주교 주교 회의 소속의 전국 위원회. 1994년 한국 천주교 주교 회의의 춘계 정기 총회(3.8)는 이 위원회를 신설하여 전국 평신도 단체들의 지도를 담당하도록 하였다. 초대 위원장은 서울대교구 총대리인 김옥균(金玉均, 바오로) 주교였으며, 2005년 4월 현재 위원장은 염수정(廉洙政, 안드레아) 주교이다. 〔목 적〕 주교 회의 2004년 추계 정기
(⇨ 수도회)
연중 마지막 주일인 그리스도 왕 대축일 바로 전 주일(연중 제33주일)에 기념하는 특별 헌금 주일. 한국 천주교 주교 회의는 1968년 정기 총회(10.14~16)에서 '한국 가톨릭 평신도 사도직 중앙 협의회'(현 한국 천주교 평신도 사도직 협의회)를 승인하고 그 건의를 받아들여, 해마다 대림 제1주일을 '평신도 사도직의 날'로 정하고 평신도들의 사도직에
교황청 소속의 평의회 중 한 기구. 이 기구는 교황 바오로 6세(1963~1978)에 의해 1967년 1월 6일 교황청의 임시 기구로 설치되었다가 1976년 자의 교서 (Apotolatus peragendi, 1976.12.10)를 통해 상설 기구인 '평신도 위원회'(Commissio de Laicis)로 격상되었다. 그리고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교황령
평신도가 성직자의 기능을 수행하면서 교회 법규나 가르침을 따르지 않고 세속 생활을 영위하는 것을 모색하는 운동. '세속주의', '비성직주의', '반교계주의'라고도 한다. 〔의 미〕 이 용어의 어원과 실제 사용은 전적으로 가톨릭 교회에서만 발견되는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유럽의 중세와 근대는 교회와 세속 권력 사이의 갈등이 계속되던 시기였고, 결국에는
(⇨ 관후리 본당)
Ⅰ. 천주교의 관서 지역 확산과 박해 Ⅱ. 공소의 부활과 본당의 확대 Ⅲ. 평양 지목구의 설정과 성장 IV. 시련과 수난의 평양 대목구 V. 평양교구의 현재 평안남북도를 사목 관할 구역으로 하는 교구. 1927년 3월 17일 서울 대목구에서 지목구로 분리되어 미국 메리놀 외방전교회에 위임되었다가, 1939년 7월 11일에 대목구로 설정되었다. 이후 19

(⇨ 평양교구)
대축일이나 축일, 기념일이 아닌 날. 한 주간 중 주일을 제외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를 총칭하는 용어. 〔어원과 의미〕 전례력에서 평일을 가리키는 라틴어 '페리아'(feria)는 '축제적이다'라는 의미이다. 즉 공휴일이나 휴일 중의 어느 한 날을 의미하는데, 본래는 '축일로 봉헌하지 않는 날'을 의미하였다. 교회의 전례적 표현으로 사용되는 이 말은 오늘날
원주교구 소속 본당. 강원도 평창군 평창읍 중리 355-5 소재. 1965년 10월 7일 본당이 대화(大和)에서 평창으로 이전되면서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로사리오의 모후. 관할 구역은 평창군 평창읍과 미탄면 전 지역. 〔교 세〕 1968년 679명, 1973년 758명, 1978년 708명, 1983년 757명, 1988년 573명, 1995년 619명,

수원교구 소속 본당. 경기도 평택시 비전1동 626-31 소재. 1928년 4월 14일 왕림 본당과 안성 본당에서 분리 · 승격되었으며, 주보는 성모 승천. 관할 구역은 평택시 비전1동, 비전2동 일부, 신평동, 합정동 일부, 세교동, 원평동, 통복동, 유천동 일부, 군문동. 〔교 세〕 1937년 1,222명, 1953년 1,321명, 1958년 2,409

전쟁이나 갈등이 없이 평온한 상태. 각종 형태의 인간 공동체 상호 간에 무력 충돌이 일어나지 않은 상태, 또는 대립적 폭력 상태가 어느 정도 계속적으로 정지되고 있는 상태. 교회의 관점에서 보면 평화는 하느님이 당신 백성에게 한 총괄적인 약속이며, 하느님이 화해와 평화의 유효한 표지로 인간에게 보낸 그리스도가 주는 선물이다. 평화는 그리스도적 덕행 전체를

미사의 영성체 예식에서 주님의 기도를 바친 후 부속기도(embolismus)를 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님, 일찍이 사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이라고 기도하는 부분부터 평화의 인사를 나누는 부분까지를 일컫는 말. 〔역 사〕 5세기 이후 로마 전례에서 평화 예식은 항상 주님의 기도와 영성체 사이에 위치하였고, 동방 교회의 예식들은 이 예식을 항상 감사 기
① 대구대교구 소속 본당. 경북 김천시 평화동 406-1 소재. 1958년 10월 25일 김천 황금동 본당에서 분리 · 승격되었으며, 주보는 그리스도 왕. 관할 구역은 김천시 평화동, 부곡동, 성내동 남산 일부 지역과 대항면, 봉산면 전역. 〔교 세〕 1958년 1,300명, 1965년 2,100명, 1969년 2,357명, 1975년 2,878명, 198

서울대교구 산하 재단 법인 평화방송에서 편성 · 제작 · 송출하는 케이블 TV, 위성 TV, FM 라디오 방송. 재단 법인 평화방송은 1987년 7월 서울대교구청 간부 사제 회의 및 9월 지구별 사제 회의의 검토를 거쳐 1987년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된 교구 사제 총회가 방송사 설립 및 신문 발행을 최종 결의함에 따라 설립되었다. 김수환(金壽煥

(⇨ 세계 평화의 날)
미사에서 영성체 후 기도가 끝난 다음 미사 전체를 종결짓는 예식. 현재는 '마침 예식'이란 용어를 일반적으로 사용하며, 예전에는 '파견 예식'이라고도 하였다. 파스카 목요일, 장례 미사 등과 같이 미사 끝에 다른 전례 예식이 이어지면 이 예식은 생략된다. 미사 전례 외에도 시간 전례, 여러 축복 예식, 여러 신심 기도 모임 등 교회의 다양한 전례 예식 끝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