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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직 자치단聖職自治團7

사제들의 적합한 분배를 증진하거나, 여러 지방 또는 여러 사회 집단들을 위한 특별한 사목이나 선교 사업을 수행하기 위하여 재속 성직자들인 사제와 부제들로 구성 되는 법적인 단체. 성직 자치단은 사도좌에 의하여 관련 이 되는 주교 회의들의 의견을 거쳐 설립될 수 있다(교회 법 294조). 〔목적과 구성〕 성직 자치단의 설립은 제2차 바티칸 공 의회에서 이루어

성직 주교위원회聖職主教委員會7

한국 천주교 주교 회의 산하 상설 주교 위원회 가운데 하나. 1981년 10월 14일 주교 회의 기구 개편에 따라 사회 · 사목 · 교리 등 다른 주교 위원회와 함께 설립되었 으며, 7개 가톨릭대학 이사장 주교와 선교 수도회 담당 주교가 위원으로 속해 있다. 역대 위원장은 김수환(金壽 煥, 스테파노) 추기경, 윤공희(尹恭熙, 빅토리노) 대주교 등이 역임하였

성직록 (⇨ 교회록)聖職祿7
성직자聖職者7

하느님 백성을 위하여 성사적인 봉사를 통해 하느님의 신비를 나누어 주도록 부름을 받은 자들로 성품성사를 받은 주님의 일꾼. 즉 사도들의 사명을 이어받은 주교들 과 그들의 협력자인 신부들과 부제들을 말한다. 〔어원과 개념〕 성직자를 의미하는 라틴어 '클레루스'(clerus)는 '운명' · '유산' · '소유' 의 뜻을 지닌 그리스 어 '클레로스' (κλήρο

성직자
성직자 공민 헌장聖職者公民憲章7

1790년 7월 12일 프랑스 교회를 새로운 조직으로 개 편하기 위해서 제헌 의회가 채택한 법률. 성직자 공민 헌 장은 프랑스 혁명과 가톨릭 교회 사이의 심각한 갈등에 서 비롯되었다. 〔기 원〕 1789년 프랑스에서 삼부회가 소집되었을 때 행정부를 새롭게 조직하고 교회 구조를 개혁해야 한다는 의견이 대두되었는데, 프랑스의 정체(政體)를 개편하기 위해서는 필

성직자 공민 헌장
성직자 영입 운동聖職者迎入運動7

한국 천주교회 창설기부터 1831년의 조선 대목구 설 정으로 프랑스 선교사들이 입국할 때까지 조선 신자들이 성직자를 영입하기 위하여 전개한 운동. 성직자 없이 교 회의 터전을 닦는 데 노력해 온 신자들이 성사의 은총을 얻고 복음 전파를 활성화하려는 목적에서 추진하였으며, 그 과정에서 신앙의 자유를 얻으려는 계획과 대박(大舶) 청래 운동이 함께 진행되었다.

성직자성聖職者省7

교구 사제와 부제들의 모든 직무와 생활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는 교황청의 9개 성(省) 가운데 하나. 〔유래와 부속 기관〕 성직자성의 유래는 1564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트리엔트 공의회(1545~1563) 이후 교 황 비오 4세(1559~1565)는 교황령 (Alias Nos, 1564. 8. 2)를 통하여, 공의회에서 결정된 법령을 올 바로 해석하고 실

성직주의聖職主義7

19세기에 교회를 비방하고 교회의 영향력을 배제한 국가 절대주의를 표방하였던 프랑스와, 국가의 통일을 이루어 가던 과정에서 교황청과 견해를 달리하였던 이탈 리아의 반로마주의자들이 만들어 낸 용어. 반로마주의자 들이란 대부분 종교 개혁 이후 계몽주의의 영향을 받은 평신도들인데, 이들은 성직자와 평신도들의 권리들과 교 황 (ultramontanism)를 강력하

성직주의
성찬 (⇨ 성체성사)聖餐7
성찬 기도 (⇨ 감사의 기도)聖餐祈禱7
성찬 전례聖餐典禮7

Ⅰ . 기원 Ⅱ . 십자가 제사와의 관계 Ⅲ . 그리스도의 영적 제사로서의 십자가 죽음 Ⅳ . 교회의 영적 제사인 성찬례 Ⅴ . 성찬례는 파스카 신비의 기념 Ⅵ. 각 부분의 해설 Ⅰ . 기원 미사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는데, 첫째 부분은 말씀의 선포가 주를 이루는 말씀 전례이고, 둘째 부분은 예수의 최후 만찬에서 기원한 성찬 전례이다. 말씀 전례

성찬 전례
성찬례 (⇨ 미사)聖餐禮7
성천 본당成川本堂7

평양교구 소속 침묵의 본당. 평안남도 성천군 사가면 석우리(石隅里) 소재. 1936년 5월 순천(順川) 본당 관 할 공소에서 본당으로 승격되었으며, 1938년 10월에 다 시 공소로 되었다가 1948년 가을에 폐쇄되었다. 관할 구역은 성천군 · 강동군 · 양덕군 · 맹산군 일부였고, 공 소는 용현 · 기창 · 운봉 · 문원 · 대동 · 운전 · 상리 · 용

성청 (⇨ 교황청)聖廳7
성체 (⇨ 성체성사)聖體7
성체 강복 (⇨ 성체 신심)聖體降福7
성체 거동 (⇨ 성체 신심)聖體舉動7
성체 논쟁聖體論爭7

성체에 관한 신학적인 논쟁. 역사적으로 세 번에 걸쳐 이루어졌는데, 초대 교회 이래 그리스도교는 성체와 관련해서 다음의 내용을 신학적으로 유일하게 인정해 왔다. 즉 '미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 중에서 한 사건인 그분의 인간 구원을 위한 죽음을 드러낼 뿐만 아니라 재현하는 것이며, 미사 중 사제에 의해 이루어지는 말들은 그리스도가 빵과 포도주의 형상으로 제

성체 논쟁
성체 대회 (⇨ 세계 성체 대회)聖體大會7
성체 분배자聖體分配者7

성체를 분배하는 사람. 평신도로서 성체 분배권을 받 은 사람은 '성찬 봉사자' 라고 한다. 성체는 예수 그리스 도의 거룩한 몸으로, 그리스도가 인류에게 특히 그리스 도인들에게 남겨 준 가장 위대한 선물이며 신비이다. 이 귀중한 선물은 보다 더 널리 알려지고, 그 구원하는 힘은 좀더 충만하게 공유되도록 요청된다. 이 귀중한 선물인 성체를 분배하는 사람을 성체

성체 분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