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125건
춘천교구 소속 본당. 강원도 홍천군 화촌면 성산리 416 소재. 1976년 8월 16일 홍천(洪川) 본당 관할 공 소에서 본당으로 승격되었으며, 주보는 갈바리아의 성 십자가. 관할 구역은 두촌면 전 지역과 화촌면, 내촌면 일부 지역이며, 관할 공소는 두촌, 역내, 철정, 송정, 내 촌 5개소. 〔교 세〕 1977년 834명, 1982년 657명, 1987년

서울대교구 소속 본당.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572- 200 소재. 1981년 8월 21일 양화진(楊花津, 현 서교동) 본당에서 분리 ·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103위 한국 순교 성인. 관할 구역은 성산1 · 2동, 망원1 · 2동 전 지역과 합정동, 서교동 일부 지역. 관할 공소는 성산2동 1개소. 〔교 세〕 본당 설정시 2,528명, 1984년 3,79

제주교구 소속 본당. 제주도 남제주군 성산읍 오조리 61-10 소재. 1973년 8월 23일 서귀포(西歸浦) 본당 관 할 공소에서 본당으로 승격되었으며, 주보는 예수 성심. 관할 구역은 북제주군 성산읍과 우도면, 구좌읍 일부 지 역이며, 관할 공소는 우도(牛島), 세화(細花) 2개소. 〔교 세〕 1974년 332명, 1979년 519명, 1983년 683명

교회에서 공적으로 인정하여 사용하는 신구약 성서 전 체를 일컫는 용어. 가톨릭 교회에서는 성서를 계시된 교 의의 원천이며 신앙의 원리를 가르치는 원천으로 인정하 고 있다. 그러므로 성서와 성전을 통하여 신앙을 이어받 은 교회는 성서를 하느님의 말씀이라고 정의하며, 성서 들의 정경(canon)을 결정한다. 그리고 성전은 교회가 예 수 그리스도에 의해 창설된

모세 오경이 한 명의 저자에 의해 지어진 수많은 단편 들을 결집한 것이 아니라 몇몇 저자들이 상당한 정도로 같은 종교적인 맥락을 유지하면서 각기 다른 시대에 독 립적으로 저작하였다는 것과, 이 독립된 문헌들이 역사 적인 과정을 거치면서 서로 결합되어 현재와 같은 오경 의 형태가 이루어졌다는 이론. I . 정의 및 판단의 기초 [정 의] '그라프-벨하우젠 가

성서에 나타난 사건들과 주요 사상에 대한 언어학적 · 문학적 · 지리적 · 역사적 · 고고학적 · 문화적 · 종교적 배경과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연구 학문. 〔목적 및 필요성〕 성서는 그리스도교적 관점에서 볼 때 하느님의 말씀이 기록된 거룩한 경전(sacred canon)이 지만, 역사적으로는 특정한 시기에 지리적으로 구체적인 장소들에서 특정한 인

선교 · 전례 · 연구 등의 필요성으로 인하여 성서를 한 언어에서 다른 언어로 옮기는 일련의 작업. 본래 구약성 서는 히브리어로(일부는 아람어와 그리스어), 신약성서는 코이네 그리스어(κοινὴ διάλεκτος)로 쓰여졌다. 따라서 성서를 경전으로 하는 유대교와 그리스도교가 이 언어를 사용하지 않는 다른 지방이나 민족에게 전파될 때, 그 가 르침을 전하려

파피루스나 양피지를 사용하여 책의 형태로 만든 성서 의 옛 필사본. 두루마리 성서가 언제부터 책 형태의 사본 으로 바뀌었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관련된 성서 구 절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고 정경의 순서대로 성서의 낱 권들을 용이하게 분류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성서 사본 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애호되었다. 〔구약성서 사본〕 칠십인 역본의 사본과 인쇄본 :

성령의 인도하심(영감)에 의해 인간의 말로 기록된 하느님의 계시(말씀)를 신앙과 이성으로 파악하려는 학문적인 노력. 그런데 하느님 계시의 기록은 이스라엘 백성과 교회의 삶 안에서 태어난 '신앙 고백서' 이기 때문에, 성서 신학은 하느님 계시에 대한 신 · 구약 두 신앙 공동체의 이해와 응답을 탐구하는 학문, 곧 주석 작업을 통하여 밝혀진 성서의 의미를 체계

성서의 내용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성서에 담긴 지혜와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학문 방법. [기 원] 19세기 이전까지 성서를 읽는 데에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은 신앙심이었고, 이성의 힘은 오히려 방해가 되는 것으로 보았으나, 계몽주의와 합리주의가 확산되면서 '이성과 계시' (Vernunft und Offenbarung)의 관계와 차이에 대한 문

성서 연구를 통하여 성서에 관한 교회의 정통 가르침과 그와 관련된 주제들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고 발전시키기 위하여 설립한 연구 기관. 성서를 널리 보급하려는 목적에서 설립된 성서 연구소들은 작은 규모의 연구 단체부터 국제적인 수준의 학문적인 위원회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일반 연구소〕 성서 연구소는 1719년에 독일의 할레(Halle)에서 최초로 설립되
한국 천주교 주교 회의 전국 위원회 중 하나. 서울시 광진구 중곡동 643-1번지 소재. 성서 번역, 성서 관계 문제의 연구와 심의, 성서에 대한 신자들의 의식 고취 등을 목적으로 한다. 원래 성서 번역 분과위원회로 운영되다가 1965년 2월 주교 회의 총회에서 전국 위원회로 설립되었다. [역대 위원장] 초대 윤공희(尹恭熙, 빅토리노) 대주교(1965. 2
다양한 학문과 방법론의 도움을 받아 성서의 의미를 해석하려는 학문. 〔개 념〕 성서는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인간의 말로 쓰여진 하느님의 말씀' 이다. 성서가 인간의 말로 쓰여졌다는 사실은 성서 저자의 사고 방식과 문학적 역량을 통하여 하느님의 말씀이 표현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성서가 쓰여질 당시의 이스라엘 역사 · 지리 · 종교· 문화 등이 저자

성인 · 성녀나 순교자의 유해를 넣은 돌판. 성작과 상반을 올려 놓을 수 있을 정도로 윗면이 넓고 평평한 직육면체(直六面體)로, 미사 집전 중 성체포를 깔아 놓는 제대 부분에 홈을 파서 넣어 두었다. 일반적으로 성당 제대는 '고정 제대' (altare fixum)와 '이동 제대' (altare mobile)로 크게 나누어지는데, 이동 제대는 '휴대용 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