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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쇄신 운동聖靈刷新運動7

세례성사와 견진성사 때 받은 성령의 은혜를 새롭게 함으로써 새로운 삶을 살도록 돕는 운동. 새로운 삶이란 회개하여 하느님을 중심으로 사는 삶, 즉 진정한 신앙인다운 삶을 의미한다. 성령 쇄신 운동은 본래 '성령의 은사 쇄신 운동' 인데, 한국에서 성령 쇄신이라고 하는 것은 성령에 의한 은사 쇄신 · 신앙 쇄신 · 생활 쇄신 등의 다양한 의미를 포함하고자 했

성령 쇄신 운동
성령 칠은 聖靈七恩 (⇨ 성령의 은사)7
성령 피조설파 聖靈被造說派 pneumatomachi (⇨ 마체도니우스파)7
성령의 열매聖靈7

성령이 그리스도교 신자들에게 베풀어 주는 은혜. 갈라디아서 5장 22-23절에 성령의 열매 9가지가 열거되어 있다. "영의 열매는 사랑, 기쁨, 평화, 인내, 친절, 착함, 신용, 온유, 절제입니다. 이런 것들은 어떠한 법에도 저촉되지 않습니다." 여기서 '열매' (καρπὸς)라는 단어가 단수 명사로 쓰였는데, 이는 여러 가지로 표현된 성령의 열매가 실제

성령의 은사聖靈 - 恩賜7

성령으로부터 오는 무상의 선물로 교회와 공동체의 유익을 위하여 봉사하도록 주어지는 은혜. 성령의 은사는 헤아릴 수 없이 풍부하며 그 종류도 다양하다. I . 의미와 구분 〔어 원〕 은사를 의미하는 대표적인 용어인 '카리스마'(χάρισμα)는 신약성서에 17번 언급되어 있는데, 무상으로 주어지는 은총을 뜻하는 '카리스' (χάρις)에서 파생된 말이다. 그

성령의 은사
성로 선공 聖路善功 (⇨ 십자가의 길)7
성로 신공 聖路神功 (⇨ 십자가의 길)7
성리학性理學7

'성명 의리지학' (性命義理之學)의 준말로 '인간의 본성' [人性]을 선천적인 자연 및 도덕 원리〔理〕로 이해하고 설명하는 학문. 정주학(程朱學) 또는 주자학(朱子學)이라고도 한다. 넓은 의미로는 송 · 명 시대의 유학을 일컫지만, 엄밀한 의미에서는 북송(960~1127)의 주돈이(周敦頤, 1017~1073) · 소옹(邵雍, 1011~1077) · 장재(張

성리학
성막聖幕7

하느님이 이스라엘 민족에게 자신을 나타내고 그들 가운데 머무르는 장소로 사용된 이동식 성소(聖所). 성막은 출애급 이후 하느님의 명령으로 만들어졌다. 성막은 계약의 궤를 두는 곳이며 하느님이 머무시는 곳으로서, 이스라엘의 광야 이동 시기와 가나안 정착 이후에는 삶의 구심점이었는데, 솔로몬 시대에 와서 성전으로 대치되었다. 성막에 관한 내용은 사제계 문헌(p

성막
성모 (⇨ 마리아)聖母7
성모 마리아 대성전聖母 - 大聖殿7

유럽에서 최초로 성모 마리아에게 봉헌된 성당. 로마에 있는 4개의 대주교좌 대성전 가운데 하나로 성모 마리아가 생애의 대부분을 안티오키아에서 보냈다는 전승에 따라 안티오키아 대주교좌 성당이 되었다. 에스컬리노(Esquilino) 언덕에서 가장 높은 곳(55m)에 세워져 있으며, 봉헌 기념일은 8월 5일이다. 〔설립 경위] 1250년경 바르톨로메오(Batol

성모 마리아 대성전
성모 몽소 승천 (⇨ 성모 승천 대축일)聖母蒙召昇天7
성모 무염 시태 (⇨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원죄 없으신 잉태 대축일)聖母無染始胎7
성모 발현聖母發顯7

성모 마리아가 정상적이고 자연적인 방법을 초월한 특이한 방법으로 어떤 특정인에게 나타난 현상. 교회에서는 여러 곳의 성모 발현과 그 발현 때 이루어진 사적 계시(私的 啓示)를 인정한 바 있다. 〔성모 발현과 메시지〕 교부들이 전하는 발현 : 성모 발현에 대한 이야기는 교부 시대로까지 소급된다. 니사의 그레고리오(335?~395?)는 기적자 그레고리오(Gre

성모 발현
성모 성심聖母聖心7

예수 성심과 긴밀히 결합되어 있는 하느님과 인간을 향한 성모 마리아의 사랑. 성모는 성령으로 성자인 예수를 잉태하고 출산한 후 예수의 지상 생애 동안 전적으로 그의 구원 활동에 헌신하고 온전히 이바지하였다. 또한 하느님의 충실한 여종이자 신앙인의 모범으로서 하느님의 말씀 자체인 그리스도의 뜻에 온전히 일치한 어머니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성모 성심은 예수 성

성모 성심
성모 성심 수녀회 (⇨ 미리내 성모 성심 수녀회)聖母聖心修女會7
성모 성심회聖母聖心會7

프랑스 파리에 있는 '승리의 성모 성당' (N.D. des Victo-ries) 주임 데쥬네트(Desgenettes) 신부가 1836년 12월 16일에 창설한 신심회로, 1838년 교황 그레고리오 16세에 의해 인준되었다. 성모 마리아를 공경하고 성모의 전구로 하느님께 죄인의 회개를 청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회원들은 날마다 성모를 향하여 "죄인의 의탁이

성모 성월聖母聖月7

한 달 동안 성모 마리아를 꾸준히 기억하고 묵상하도록 정해진 달. 교회는 매년 5월을 성모 성월로 정하여 신자들이 이 기간 중 매일 또는 보다 자주 성모를 공경하고 성모의 모범을 따라 기도와 은총의 삶을 살아가도록 요청하고 있다. 동방 교회에서의 성모 성월은 전례적인 목적이지만, 서방 교회에서는 전례적인 면만이 아니라 신자들의 신심을 북돋우는 목적도 있다.

성모 성월
성모 승천 대축일聖母昇天大祝日7

"원죄에 물들지 않고 평생 동정이신 하느님의 어머니 마리아가 지상 생애를 마친 다음 육신과 영혼이 함께 천상 영광으로 하늘로 들어올려진 것" (DS 3903)을 기념하는 대축일. 8월 15일에 거행되며, 한국 교회에서는 성모 마리아의 승천이 '올림을 받음' (asummptio)이기에 예수 승천과 구별하기 위하여 '몽소 승천' (夢召昇天)이라고 표현하였다.

성모 승천 대축일
성모 승천 봉헌자 수녀회聖母昇天奉獻者修女會7

1865년 5월 24일 달종(E. d'Alzon, 1810~1880) 신부가 협력자 마리 코랑송(E.M. Correnson, 1842~1900)과 함께 진리 선포 · 교회 일치 · 애덕 실천을 목적으로 프랑스 님므(Nimes) 지방 로슈벨(Rochebelle)에서 창립한 수녀회. 총본부는 프랑스 파리(Paris)에 있으며, 한국 준관구는 광주시 서구 금호동

성모 승천 봉헌자 수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