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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간 · 성체 강복 · 성체 거동 때 성체 현시에 사용되는 전례 용품. 주로 성체 공경을 위한 신심 행사 때에 신자들에게 성체를 보여 주기 위해서 사용되는데, 성인을 공경하기 위해 유골을 넣는 경우도 있다. 성광을 뜻하는 라틴어 '오스텐소리움' 과 영어 '몬스트런스' 는 각각 보여 주다' 혹은 '내보이다' 라는 의미의 라틴어 동사 '오스텐데레' (oste

일반적으로 남성과 여성 간의 정신적 · 육체적인 관계 즉 성(性)에 관한 과학적인 지식을 올바르게 지도하는 교육, 혹은 이성간에 올바른 관계를 이룰 수 있도록 성에 대한 바람직한 지식을 습득하게 하고 성 역할의 방향을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합리적으로 지도하는 교육. 그러나 교회에서 말하는 성교육은 이러한 일반적인 차원을 넘어서는 더욱 광범위한 개념이다

대전교구 소속 본당. 대전시 동구 성남2동 499-1 소재. 1966년 3월 20일 대흥동(大興洞) 본당에서 분리 ·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성 베드로. 관할 구역은 성남1 · 2동, 가양1동 전역과 삼성1동 일부 지역. 〔교 세〕 1966년 715명, 1968년 1,162명, 1974년 1,515명, 1979년 2,085명, 1983년 2,363명, 198
수원교구 소속 본당.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하대원동 102 소재. 1982년 2월 8일 수진동(壽進洞) 본당에서 분리 ·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세례자 성 요한. 관할 구역은 성남동, 하대원동, 고등동, 시흥동, 갈현동, 금토동, 상적동, 사송동 전역과 중동 일부 지역. 〔교 세〕 1982년 1,887명, 1990년 5,386명, 1996년 5,008명. 〔

원주교구 소속 본당. 강원도 삼척시 성내동 3-1 소재. 1949년 10월 7일 춘천교구 소속 강릉(江陵, 현 임당동) 본당 관할 공소에서 삼척(三陟) 본당으로 승격되었다가 1965년 3월 22일에 원주교구 소속으로 변경되었으며 1966년 10월 5일 사직리(史直里, 현 사직동) 본당을 분리하면서 본당 이름을 '성내리' 로, 1988년 10월 18일에는 다
미성년을 벗어나서 법적으로 완전한 행위 능력자(suicompos)라고 인정하는 연령에 이른 것을 의미하는 용어. 한국의 민법에서는 성년을 만 20세로 규정하고 있으나 (4조), 교회법에서는 만 18세가 되면 성년으로 인정하고 있다(97조 1항). 성년자는 자기의 권리를 온전히 행사할 수 있는(98조 1항) 사람들이며, 만 18세 이하는 미성년자라고 불린다(
신자들이 하느님 사랑을 깨닫고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하느님께 돌아가겠다는 결단을 내릴 수 있도록 마련된 해. 이 기간 동안 교황이 제시한 일정한 조건을 지키면 전대사(全大赦, indulgentia plenaria)를 받을 수 있다. 성년은 25년마다 교황에 의해 선포되는 '정기 성년' 과 여러 가지 이유에서 발표되는 '특별 성년' 으로 구분된다. I .

이 지상에 세워진 건물을 하느님께 경배를 드리기 위한 거룩한 장소가 되게 하는 예식. 〔성서에서의 의미〕 모든 종교는 자기가 믿는 하느님 또는 상위적 존재와 만나고 그에게 경배를 드리는 신성한 장소를 갖고 있다. 구약 시대에도 야훼 하느님을 만나는 성막을 짓고 그분께 감사와 속죄와 화해의 제사를 바치는 제단을 만들어 신성하고 거룩한 장소로 성별(聖別)하였다

대구대교구 소속 본당. 대구시 달서구 성당2동 650-1 소재. 1985년 4월 19일 송현동(松峴洞) 본당으로부터 분리 ·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예수 성심. 관할 구역은 성당2동 전 지역과 성당1동, 감삼동, 본래동, 두류동 일부 지역. 〔교 세〕 1985년 845명, 1990년 2,757명, 1996년 2,930명. 〔역대 신부〕 초대 장정식(張精植)

자신의 능력에 맞게 하느님 사랑의 도구가 되어 하느님 나라와 그 신비체를 건설하는 데 봉사하게 하는 덕행. 교회에서는 그 동안 성덕과 완덕(完德)이란 용어를 유사한 의미로 간주하여 구별하지 않아 왔지만, 이 둘 사이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성덕은 그리스도인의 존재를 구성하고 있는 일차적이고 기본적인 선물이며, 피조물에 불과한 인간을 천상적인 존재로 들어

대구대교구 소속 본당. 경북 경주시 성동동 386-6 소재. 1926년 5월 30일 부산진(釜山鎮, 현 범일) 본당 관할 공소에서 본당으로 승격되었으며, 1983년 9월 1일 성건(城乾) 본당을 분리하면서 본당 이름을 '경주 본당'에서 '성동 본당' 으로 바꾸었다. 주보는 천상의 모후. 관할 구역은 성당동, 불국동, 보덕동, 동천동, 월성동, 중 부동, 황

삼위 일체이신 하느님의 세 위격(位格, persona) 가운데 하나로, 성부와 성자로부터 파견되어 인간을 성화시켜 성부께로 이끄시는 하느님. I . 하느님의 영에 관한 계시 〔구약성서〕 구약에서 영(靈)을 가리키는 '루아흐'(רוח)는 원래 바람〔風) · 숨〔氣息] · 힘〔氣力〕 · 혼(魂)을 가리키는 보통 명사이다. 구약성서에 378번 나오는 '루아흐'

예수가 부활한 후 50일째 되는 날에 성령이 사도들에게 강림(降臨)한 것(사도 2, 1-13)을 기념하는 교회의 이동 축일. 이날은 특히 성령의 강림으로 교회가 설립되고 선교의 시대가 시작되었음을 기념하는 날이다. 성령 강림 대축일을 의미하는 라틴어 '펜테코스테스' (Pente-costes)는 '50번째' 라는 의미를 지닌 그리스어 '펜테코스테' (πεντ

신언회(神言會, Society of the Divine Word) 를 창립한 복자 얀센(A. Janssen, 1837~1909) 신부가 세계 선교 및 교육 사업에 헌신하기 위하여 슈톨렌베르크(H. Stollenwerk) 수녀와 슈텐만스(H. Stenmanns) 수녀의 협조를 받아 1889년 12월 8일 네덜란드 슈타일(Steyl)에서 창립한 수녀회. 총본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