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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교구 주교좌 본당. 광주 광역시 북구 임동 5-11소재. 1967년 1월 1일 북동(北洞) 본당에서 분리 · 설정되었으며, 주보는 안셀모. 관할 구역은 임동, 신안동, 유동, 양1동, 양3동. [교 세] 1967년 1,510명, 1971년 1,127명, 1975년 1,521명, 1980년 1,947명, 1985년 3,966명, 1990년 5,718명,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 라는 뜻을 가진 히브리어. 역사의 예수는 한 번도 '임마누엘' 이라는 호칭으로 직접 불리지 않았다. 이 용어는 마태오 복음서 고유의 그리스도론을 보여 주는 호칭이다. [의 미] '임마누엘' 이란 표현은 구약성서의 이사야서에 두 번 등장한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몸소 그대들에게 징표를 주실 것입니다. 보십시오, 젊은 여인이
![임마누엘 〔히〕느냐 127332 [그)'EMyrovonon [라]Emmanuel [영]Immanuel](/api/images/img-7977.jpg)
전주교구 소속 본당. 전북 임실군 임실읍 이도리 588소재. 1956년 9월 6일 남원(南原, 현 쌍교동) 본당에서 분리 ·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그리스도인의 도움이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관할 구역은 임실읍, 강진면, 관촌면, 덕치면, 성수면, 신덕면, 신평면, 운암면, 청웅면 전 지역. [교 세] 1964년 756명, 1968년 1,042명, 1972년

서울대교구 신부. 세례명은 바오로. 1910년 4월 25일 서울에서 태어나 1936년 3월 용산 예수성심신학교를 졸업하여 사제로 서품되었다. 황해도 사리원 본당 보좌와 수원(현 북수동) 본당 보좌를 거쳐, 1937년 5월 병환 중이던 강릉(현 임당동) 본당의 김인상(金寅相, 야고보) 신부 대신 임시로 강릉 본당으로 부임하였다가 2개월 후에 경기 양평군 마룡

서울대교구 신부. 세례명은 바오로. 1906년 9월 5일 서울 영등포구 동작동에서 태어나 1932년 12월 17일 예수성심신학교를 졸업함과 동시에 명동 성당에서 위텔(Mutel, 閔德孝) 주교의 집전으로 사제 서품을 받았다. 장연 본당 보좌를 거쳐 1935년 인천 답동 본당 보좌로 부임하여, 당시 노쇠했던 본당 주임인 드뇌(E. Deneux, 全學俊) 신부

대구대교구 신부. 세례명은 베드로. 1944년 7월 6일 경북 김천시 지좌동 312번지에서 아버지 임수경(발타사르)과 어머니 김분희(마리아) 사이에서 태어났다. 1963년 성신고등학교와 1972년 6월 대건신학대학을 졸업하고, 10월 18일 계산동 주교좌 성당에서 서정길(徐正吉, 요한) 대주교의 집전으로 사제서품을 받았다. 대봉동 본당 보좌와 현풍 본당 3

성인. 축일은 9월 20일. 세례명은 요셉. 일명 군집(君執). 서울 한강변 마을의 부유한 집에서 외아들로 태어났다. 일찍이 어머니를 여의었고, 10년 동안 한문을 배우러 서당을 다닌 후 활쏘기와 다른 무술도 열심히 익혔다. 또 음악과 시를 좋아하여 향락을 즐기는 무리들과 어울렸지만, 문란한 생활은 하지 않았다. 1830년경 처음으로 천주교를 알게 되었는데
서울대교구 신부. 세례명은 안드레아. 1911년 12월 10일 강원도 통천에서 출생. 1938년 덕원 신학교를 졸업한 뒤 3월 21일 사제 서품을 받고 그 해 6월 함북 회령 본당의 보좌로 임명되었다. 응기 · 나진 본당에서 사목 활동을 하다가 38선으로 남북이 갈린 이후 월남하여 양평 본당 3대 주임(1948. 2~1949. 9)으로 임명되었고, 서울 후

신유박해 순교자. 본관은 풍천(豊川). 세례명은 미상. 경기도 여주군 금사면 금사 2리 점들의 양반 출신이다. 그의 부모와 형제 자매들은 모두 천주교 신자였으나 자신만 외교인으로 남아 있었다. 그는 부친의 몇 차례에 걸친 설득에도 듣지 않고 침묵을 지켰다. 그러던 중 부친이 세상을 떠나게 되었는데, 그의 부친은 "나를 위해 제사를 드리면 내 아들이 아니니,
미사를 시작하려고 사제들이 성당 안으로 행렬하여 들어오는 동안 노래 되는, 그날의 전례적인 의미를 대표하는 시편의 후렴구(Antiphona)를 뜻하는 전례 용어. [명 칭] 옛 문헌에 나타난 입당송의 용어는 '입당 때 부르는 대응송' (Antiphona ad introium)이었다. 본래 두 그룹의 사람들이 시편을 한 절씩 교대로 부르는 창법을 대응송(對應
![입당송 入堂誦 [라]Introitus [영]Intriot](/api/images/img-7983.jpg)
신자가 될 때 교회에 일치하고 소속됨으로써 받는 세례 성사, 견진성사, 성체성사를 통틀어 이르는 말. "입교 성사"라고도 한다. 그리스도교 입문 성사는 그리스도교 생활의 기초를 놓는 것이며, 이를 통해 그리스도교 신자들은 하느님의 풍부한 생명을 더욱 풍부하게 받고 완전한 사랑을 향해 나아가게 된다(《가톨릭 교회 교리서》 1212항). [용 어] 신비 종교나
법으로 규정된 방식에 따라 법을 제정하는 권한. [교회 입법권의 근거와 한계〕 민주 국가의 입법은 권력 분산의 원칙, 시민의 자유와 권리 · 의무를 보호하고 권력 남용을 막기 위한 견제의 목적을 가진다. 그러나 교회의 입법은 국가법과 여러 부분에서 차이가 있다. 교회의 통치권은 주님으로부터 출발하며, 교회의 사명을 수행하기 위해 여러 가지 법률을 제정한다.
외부의 신령 등이 인간 육체에 옮아 붙거나 몸 속에 자리잡는 것. [개 념〕 신들림, 신 내림 혹은 신 지펌, 또는 접신(接神)이나 빙의(憑依)라고도 한다. 외부의 신령이나 악령 혹은 또 다른 신적 존재가 인간 육체에 옮아 붙거나 몸속에 자리 잡는 것이다. 다른 측면에서 보면, 신적 존재가 인간 몸을 소유하고 있는 상태라고 할 수도 있다. 그 결과 인간은
대전교구 소속 본당. 충남 천안시 입장면 신덕리 198-9 소재. 1988년 8월 17일 성환(成歡) 본당 소속 공소에서 본당으로 승격되었으며, 주보는 성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관할 구역은 입장면 전 지역과 직산면, 성거읍 일부 지역. 〔교 세] 1988년 968명, 1990년 922명, 1995년 954명, 2000년 1,022명. 〔역대 신부] 초대 김

좁은 의미에서는 회에 합체를 시작하기 위하여 지망자의 적합성과 허락이 판명될 때에 회와 교회의 이름으로 관할 장상에 의하여 공적인 법에 따라 회에 받아들여지는 교회법적 행위. 여기서 법률 행위' 라는 것은 지망자가 지니지 못했던 권한이 부여된다는 뜻이고, '공적인 법에 따라 받아들인다는 것은 교회 안에서 공적인 신분에로 받아들인다는 뜻이다. 지망자를 받아들
비록 창세기의 '낙원과 타락 설화' 가 이스라엘 고유의 유일신 신앙을 그 근간으로 삼고 있지만 그 밑바닥에 흐르는 사상은 주변 근동 지역의 종교 설화들과 일치하는 점들이 많다. 특히 바빌론의 유명한 에는 주인공이 천신만고 끝에 불사초를 구하는데, 간교한 뱀 한 마리가 훔쳐 가 영원한 생명은 결국 뱀의 몫이 되었다고 한다. 이에 비해 '낙원과 타락 설화' 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