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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사 위정론斥邪衛正論10권

(⇨ 위정 척사론)

척사윤음斥邪綸音10권

조선 후기 조정에서 국왕의 이름으로 반포한 천주교 배척의 공식 문서이자 효유령(曉諭令). '척사'는 위정척사(衛正斥邪)의 준말로 '척사귀정'(斥邪歸正)이란 의미를 담고 있으며, 사학 즉 천주교를 배척하고 모든 백성을 정도(正道) 즉 유학의 가르침과 전통 사회 질서 안으로 돌아오게 하라는 뜻이다. 19세기 초 이래 천주교 박해가 계속되는 동안 조정에서는 여러

척사윤음
척화비斥和碑10권

1871년 흥선 대원군(興宣大院君)이 서양 제국주의 세력의 침략을 경계하기 위해서 서울 종로를 비롯하여 전국 각지에 세운 비석. 대개 화강암으로 만든 이 비석은 귀부(龜趺)와 이수(螭首)를 갖추지 않은 통비(通碑)의 형태로 되어 있으며, 그 크기는 지역에 따라 달라 부산에 있는 것은 1.8m나 되지만 함양에 있는 것은 1.2m에 불과하다. 척화비에는 병인양

척화비
천天10권

인간으로 하여금 초월적 존재 혹은 원리에 대한 체험을 가능하게 해 주는 가장 직접적인 표상. 〔종교적 체험〕 하늘에 대한 인간의 종교적 체험은 시대적 · 문화적으로 가장 폭넓은 보편성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인간은 고대부터 하늘과 관련된 많은 신화와 의례, 유물 등을 형성시켰다. 하늘을 통한 초월성 체험 현상에 대해 현대의 대표적인 종교학자 엘리아데(M.

천국天國10권

(⇨ 하느님의 나라)

천년 왕국 운동千年王國運動10권

요한의 묵시록 20장 1-15절까지의 내용에 근거하여, 최후의 심판이 있기 직전에 그리스도가 이 세상에 재림하여 사탄을 가둔 다음 1,000년 동안 통치를 하게 될 것이고, 이 기간 중에는 의인들이 부활하여 그리스도와 함께 왕 노릇을 하면서 평화와 기쁨으로 가득 찬 생활을 하게 될 것이라는 신앙을 바탕으로 전개되는 종교 운동. 그러나 사회학자들이나 종교학자

천년 왕국설千年王國說10권

세상 종말이 오기 전의 마지막 천년 동안 그리스도가 부활한 의인들과 함께 지상에서 통치한다는 주장. 이 왕국은 현재와 하느님이 직접 다스릴 미래 사이에 나타나는 것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시작된다. 〔성서에서의 의미〕 천년 왕국설은 요한의 묵시록 20장 1-15절, 특히 4-6절에 근거하고 있다. 그리스도는 자신에게 적대적인 두 짐승과 그 추종자들을

천년 왕국설
천당天堂10권

(⇨ 하느님의 나라)

천도교天道敎10권

손병희(孫秉熙, 1861~1922)가 1905년에 동학을 계승하여 개칭한 한국의 자생 종교. 〔역 사〕 동학의 제1대 교조(敎祖) 최제우(崔濟愚, 1824~1864)가 사도난정(邪道亂正)이란 죄목으로 죽임을 당한 이후, 동학 교도들은 교조의 억울한 누명을 풀어 달라는 교조 신원 운동(敎祖伸寃運動)을 전개하기 시작하였다. 이 운동은 1890년대에 전국적인 규

천도교
천부 본당天府本堂10권

대구대교구 소속 본당. 경북 울릉군 북면 천부1리 535-27 소재. 1966년 1월 1일 울릉 도동(현 도동) 본당에서 분리 ·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성 바오로 사도. 관할구역은 경북 울릉군 북면 전 지역과 서면 일부 지역. 〔교 세〕 1966년 514명, 1972년 262명, 1992년 363명, 1997년 361명, 2002년 197명. 〔역대 신부〕

천부 본당
천사天使10권

하느님의 심부름꾼이자 전령이며 육체를 가지지 않지만 지성과 의지를 가지고 있는 순수 영적인 존재로, 인격적인 피조물이며 죽지 않는 피조물. 중세 초기부터 사용된 단어인 '천사'라는 이름은 본성(本性)이 아니라 직무에 따라서 붙여진 이름이다. 육체를 가지지 않은 영적인 천사의 존재는 신앙의 진리로써, 교회는 천사가 순수하게 영적이며 인격적인 피조물이고 지성과

천사
천안 봉명동 본당天安鳳鳴洞本堂10권

대전교구 소속 본당. 충남 천안시 봉명동 38-4 소재. 1985년 2월 19일 천안 오룡동 본당에서 분리 ·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성 유대철 베드로. 관할 구역은 천안시 성정1동, 봉명동, 다가동, 와촌동 전 지역. 〔교 세〕 1985년 739명, 1989년 1,811명, 1993년 3,479명, 1997년 2,196명, 2002년 2,349명. 〔역대

천안 봉명동 본당
천안 성황동 본당天安城惶洞本堂10권

대전교구 소속 본당. 충남 천안시 성황동 7-16 소재. 1977년 10월 18일 천안(현 천안 오룡동) 본당에서 분리 ·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성 심벨트. 관할 구역은 성황동, 문화동, 원성1동, 신부동, 안서동, 부대동, 신당동 전 지역과 성거읍 일부 지역. 〔교 세〕 1977년 1,994명, 1981년 1,892명, 1986년 1,756명, 1991년

천안 성황동 본당
천안 오룡동 본당天安五龍洞本堂10권

대전교구 소속 본당. 충남 천안시 오룡2동 43-3 소재. 1939년 5월 19일 공소에서 천안 본당으로 승격 · 설립되었으며, 1977년 10월 천안 오룡동 본당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주보는 성녀 소화 데레사. 관할 구역은 청수동, 영성동, 사직동, 오룡동, 용곡동 전 지역과 원성동, 문화동, 대흥동, 다가동, 광덕면, 풍세면, 신방동, 구룡동 일부 지

천안 오룡동 본당
천안 원성동 본당天安院城洞本堂10권

(⇨ 구성동 본당)

천주天主10권

중국, 한국, 일본 등 한자 문화권에서 하느님과 동의어로 사용되어 온 용어. 1580년대 초기에 일본의 기리시탄(切支丹) 교회에서 이 용어가 먼저 사용되기 시작하였고, 그 후 명나라에서, 마지막으로 17세기 중엽 이후 조선에서도 사용되었다. 한국과 중국 교회에서는 지금도 이 용어를 사용하고 있지만, 일본 가톨릭 교회에서는 '천주'라는 호칭을 현재 사용하지

천주 섭리 수녀회天主攝理修女會10권

독일 마인츠(Mainz)의 주교이자 사회 정의의 기수인 빌헬름 엠마누엘 폰 케틀러(Wilhelm Emmanuel von Ketteler, 1811~1877)와 마리 드 라 로쉬(Marie de la Roche, 1812~1857) 수녀가 교육 사업과 병자 및 가난한 자에 대한 봉사를 위해 1851년 독일 핀텐(Finthen)에서 설립한 수녀회. 총원은 미국

천주 섭리 수녀회
천주가사天主歌辭10권

Ⅰ. 개념 Ⅱ. 문학적 연원 Ⅲ. 출현 배경 Ⅳ. 보급과 확대 Ⅴ. 천주가사에 나타난 영성 Ⅵ. 의의와 한계 지식인 신자들과 성직자들이 일반 신자들, 특히 문맹자들의 교리 교육과 신앙의 활성화를 위해 만든 가사. 천주가사의 주 교육 대상은 글을 모르는 아녀자들이다. 이들이 쉽게 교리와 신앙의 가르침을 이해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였으며, 당시의 대중

천주가사
천주교天主教10권

동북 아시아 한자 문화권 국가에서 가톨릭 교회(Ecclesia Catholica, Roman Catholic Church)를 일컫는 한문 용어. 한국과 중국은 교회 설립 이후부터 현대까지 '천주교'란 용어를 공식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한국과 중국에서는 '천주성교'(天主聖敎)라는 용어를 사용하기도 하였고, 한국에서는 일제 시대에 일본식으로 '천주공교'(天主公

천주교 사도회天主教使徒會10권

1835년 4월 4일 빈센트 팔로티(Vincent Pallotti, 1795~1850) 신부가 복음 전파라는 공동 목적을 위하여 로마에 사제, 수사 · 수녀, 평신도들로 구성된 '천주교 사도 연합'(Pious Union of the Catholic Apostolate)을 조직한 뒤 그 연합의 중심부에 사제와 수사만으로 구성하여 설립한 사도회. 현재 총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