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124건

《생활성서》生活聖書7권

까리따스 수녀회(Caritas Sisters)에서 발행하는 월간지. 판형은 4 · 6배판이며, 총 면수는 132면 내외. 한국 천주교회 창설 200주년을 기념하여 1983년 9월 1일에 창간된 《생활성서》는, 일상의 삶 안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올바로 깨닫고 성서 안에서 진실된 삶을 실천함으로써 성서와 삶의 일치를 도모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발행인은

《생활성서》
《서울교구 지도서》敎區指導書7권

제8대 서울교구장 뮈텔(Mutel, 閔德孝)주교가 1922년 9월 21일에 반포한 서울교구의 지도서. 지도서란 교구의 사목 규칙과 성무 집행, 행정 제도 등에 관한 기본 지침을 수록한 책이라는 뜻이다. 그 이전에 한국 교회에서 지침으로 삼아 오던 지도서로는 1857년에 제4대 교구장 베르뇌(Berneux, 張敬一) 주교가 반포한 (張主教輪示諸友書)와 188

《서울교구 지도서》
《서울대교구 교구 총람》大敎區 教區總覽7권

1984년에 서울대교구에서 발행한 교구의 총람. 원 제목은 《서울대교구 교구 총람》이지만 보통 《서울교구 총람》이라고 한다. 조선교구 설정 150주년 기념 사업회에서는 교구의 지난날과 오늘의 실상을 규명하기 위하여 1981년에 기념 사업의 하나로 교구 총람의 편찬을 확정하고 편찬 작업에 착수하게 되었다. 그리고 기념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그 해 3월 21일

《서학범》西學凡7권

이탈리아 출신의 예수회 선교사 알레니(J. Aleni, 艾儒略)가 유럽의 학문과 교육 제도를 동양 사회에 소개하기 위하여 저술한 책으로 1623년에 북경에서 간행되었다. '범' (凡)은 개요 또는 개론이란 뜻으로, 이 책의 내용이 간략하게 서술된 소책자임을 의미한다. 그 내용은 일반적으로 대동소이한 중세 유럽의 대학 교육 과정과 교수 내용, 졸업 후의 고시

《서학변》西學辨7권

조선 영조 때의 학자 신후담(愼後聃, 1702~1761)이 1724년(경조 4)에 이익(李翼)으로부터 처음 서학에 대해 들은 뒤 관련 서적을 구해 읽고 지은 척사론서. 원명은 《둔와서학변》(懸窩西學辨)으로, '둔와' 는 저자의 호(號)이다. 필사 원본은 국립 중앙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가 최근에서야 발견되었으며, 내용은 '기문편' (紀聞編)과 '서학변' (

《서학변》
《선생복종정로》善生福終正路7권

이탈리아 출신의 예수회 중국 선교사 로벨리(J.A. Lobelli, 陸安德, 1610~1683)가 저술한 신심서. 1652년 북경에서 상 · 하 2책으로 간행된 이후 신자들에게 널리 읽혀졌으며, 1794년 구베아(Gouvea, 湯士選) 주교의 감준으로 북경에서, 그리고 1852년에는 마레스카(Maresca, 趙方濟) 주교의 감준으로 상해에서 중간되었다. "

《선생복종정로》
《성 요셉 성월》 聖 - 聖月7권

성 요셉 성월인 3월에 성 요셉의 덕을 기리고 그 덕행을 본받도록 할 목적으로 간행한 신심서. 이러한 제목으로 간행된 《성 요셉 성월》은 여러 종류가 있으나, 한국에는 중국의 예수회 선교사 브뤼에르(Benjamimin Brueyre, 李秀芳) 신부가 저술하여 1862년에 상해에서 간행한 《중국 대주보 성 요셉 성월)(中國大主保聖若瑟聖月, 목판본)과 북경교구

《성 요셉 성월》 聖 - 聖月
《성경직해》聖經直解7권

① 한문본 : 포르투갈 출신의 예수회 선교사 디아즈(E.Diaz, 陽瑪諾, 1574~1659)가 저술한 복음 성서 해설서. 교회력에 따라 연중 주일과 축일에 관련된 신약 4복음서의 내용들을 한문으로 번역하고 필요한 부분에는 주해(註解)를 붙여 차례로 설명한 것으로, 한문으로 저술된 최초의 신약 관련 서학서(西學書)이다. 1636년 북경(北京)에서 8책 14

《성경직해》
《성경직해광의》 聖經直解廣益 (⇨ 《성경직해》)7권
《성교 요리 문답》聖敎要理問答7권

한국 천주교회에서 처음으로 채택한 공식 교리서. 세례성사 · 고해성사 · 성체성사 견진성사 등 네 가지 근본 교리를 154조목으로 나누어 문답식으로 설명하였으므로 일명 《사본 요리》(四本要理)라고 한다. 본래 이름은 한글 고어체인 《셩교 요리 문답》. 1864년 제4대 조선교구장 베르뇌(Berneux, 張敬一) 주교에 의해 서울의 목판 인쇄소에서 단권 초판

《성교 요리 문답》
《성교감략》聖教鑑略7권

프랑스 라자로회의 중국 선교사 들라플라스(L. Gabriel Delaplace, 田類斯) 주교가 북경교구장(1870-1884)에 임 명되기 전인 1866년에 상 · 하 1책으로 북경에서 간행한 성서 해설서. 먼저 신구약 성서의 중요한 대목을 간추려 설명한 다음, 각 장(章)의 끝에 이에 대한 문답(問答)을 붙여 누구나 이해하기 쉽고 어린이들의 교리 교육에도

《성교감략》
《성교리증》聖敎理證7권

중국에서 간행된 저자 미상의 천주교 호교서. 초판이 언제 간행되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여러 차례 중간되어 온 것이 분명하며, 1887년 홍콩의 나자렛 인쇄소에서 다시 한번 중간되었다. 전체 내용은 대략 세 부분으로 구분될 수 있는데, 첫 번째 부분에서는 천주의 존재와 절대성 등 주로 천주교의 주요 교리에 대해 논하였고, 두번째 부분에서는 불교와 도교 교리를

《성교명징》聖敎明徵7권

스페인 출신의 도미니코 수도회 중국 선교사 바로(F. Varo, 萬濟國) 신부가 기존의 한역 서학서와 중국 교우들의 도움을 얻어 1677년(康熙 16)에 저술한 천주교 교리해설서. 일명 《성교명증》(聖教明證)이라고도 한다. 본래상 · 하 2책의 목판본으로 간행되었으며, 1894년에 홍콩의 나자렛 인쇄소에서 8권 2책으로 간행하였고, 1903년에 중간되었다.

《성교명징》
《성교사규》聖敎四規7권

이탈리아 출신의 예수회 중국 선교사 브란카티(F.Bran-cati, 潘國光, 1607~1671)가 저술한 천주교 교리서. 예수회의 가비아니(J.D. Gabiani, 畢嘉) 신부와 루게몽(F. Rou-gemont, 魯日滿) 신부가 교열하고 코스타(I. Costa, 郭納爵) 신부가 감준하여 중국 광주(廣州)에서 초판을 간행했는데, 그 간행 시기는 1666년 이

《성교사규》
《성교요리》聖敎要理7권

이탈리아 출신의 예수회 중국 선교사 로벨리(A.G.Lobelli, 陸安德, 1610~1683)가 천주교 교리를 문답식으로 풀이한 교리서. 일명 《성교 요리 문답》이라고도 한다. 그가 중국에서 활동하던 기간(1659~1683) 중에 저술되었으나, 당시에는 간행되지 않았다가 그의 사후인 1811년에서야 단권으로 간행되었다. 그 내용을 보면, 먼저 머리말에 해당

《성교요리》
《성교요지》聖敎要旨7권

1779년에 이벽(李檗, 요한, 1754~1786)이 한시체(漢詩體)로 쓴 교리서로 알려져 있다. 현재 한문본과 이를 번역하였다고 생각되는 한글본 두 종류가 함께 전해지는데, 이승훈(李承薰, 베드로)의 유저라고 알려진 《만천유고》(蔓川遺稿)의 잡고(雜稿) 부분에 수록되어 있는 한문본은 4구체의 가사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구 해설 및 각 구절에 대한

《성교요지》
《성교절요》聖敎切要7권

천주교의 주요 기도문과 칠성사(七聖事) 등 주요 교리를 설명한 한역 서학서(漢譯西學書). 1695년에 중국에 입국한 아우구스티노 수도회의 오르티즈(Hortis Ortiz, 白多瑪) 신부가 저술하여 1705년에 간행한 뒤 여러 차례 중간되었다. 그 내용은 모두 24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마지막 24편은 교리 내용이 아니라 동성과 외가의 4대를 설명한 도표이

《성교절요》
《성교천설》聖敎淺說7권

천주교의 기본 교리를 자세히 이해시킴으로써 입교를 권하기 위하여 저술한 저자 미상의 한역 서학서. 4권 4책으로 간행되었으나 그 연도는 알 수 없다. 내용은 천주의 존재를 이해시키고자 한 제1권의 '인진주' (認眞主), 삼위 일체를 이해시키고자 한 제2권 '식기성삼' (識己性三), 선행과 악행 및 천주의 상과 벌을 이해시키고자 한 제3권 '상선벌악' (賞善

《성교통고》聖敎通考7권

성서와 천주교회의 중요한 가르침을 신자들에게 쉽게 이해시켜 주기 위하여 편찬된 성서 해설서이자 교리서. 북경교구장을 역임한 라자로회의 들라플라스(L.G. Dela-place, 田類斯, 또는 田嘉壁) 주교가 저술하여 1873년부터 북경에서 간행하였으나, 모두 몇 권으로 간행되었고, 언제 완간되었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다만 《성교통고》 권1고경감략(古經鑑署)의

《성교통고》
《성년광익》聖年廣益7권

프랑스 출신의 예수회 선교사 마이야(Mailla, 馮秉正, 1669~1748)가 1738년에 역술한 뒤 괴글러(Koger, 戴進賢) 등의 교열을 받아 북경(北京)에서 12권으로 간행한 성인전(聖人傳) 묵상서. 저자인 마이야 신부는 이 책 외에도 《성경광익》(聖經廣益), 《성세추요》(盛世芻蕘) 등을 통해 중국 구어체인 백화문(白話文)을 사용함으로써 어문 일치

《성년광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