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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법전》의 역사教會法典 一歷史2권

〔서방 교회법전〕 1~11세기 : ① 사도들의 법 : 사도 들이 정한 법규가 신약성서에 수록되어 있다. 예를 들면 이방인 신자의 할례 면제(사도 15, 1-21), '바오로 특전' (1고린 7, 12-16) 등이다(교회법 1143-1150조). ② 가짜 사도들의 법령집 : 사도들이 죽은 후 사도들의 이름을 빌린 법령집들이 나타났는데, 《12사도들의 가르침》

《교회법전》의 역사
《교회와 역사》 敎會 - 歷史2권

한국교회사연구소에서 발행하는 월간 연구지요 교회사 소식지. 1975년 9월 교회사 연구회의 주관 아래 4 · 6배판 2쪽의 소식지로 창간되었으며, 제3호(1976. 1)부 터 발행인이 한국교회사연구소로 변경됨과 동시에 연구 지 성격을 띠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그 분량도 제2호부 터 증면을 거듭하여 현재 36쪽으로 간행되고 있다. 《교 회와 역사》가 현재와

《교회와 역사》
《구령요의》救靈要義2권

1879년 전교 회장 김기호(金起浩)가 저술한 교리서. '구령' 은 《한불자전》(韓佛字典)에 수록되어 있는 용어 로, 그리스도의 모범을 따라 생활함으로써 영혼의 구원 (救援)을 받는다는 뜻. 로베르(Robert, 金保祿) 신부의 명에 의해 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하려는 목적에서 저술 되었으며, 한국교회사연구소에 그 필사 원본이 소장되어 있다. 저자는 이 책을

《구령요의》
《그라시아노 법령집》 - 法令集2권

그라시아노가 1140년에 편찬한 법령집. 교회법전 역 사상 기존의 모든 교회 법령집들을 집대성한 법전이 세 가지 있다. 《그라시아노 법령집》과, 16세기에 교황의 지 시로 편찬된 《교회법 대전》(Corpus Juris Canonici), 그리고 1917년에 교황에 의하여 반포된 《교회법전》(Codex Juris Canonici)이다. 그라시아노(Gratia

《그라시아노 법령집》 - 法令集
《기인십편》畸人十篇2권

중국에서 활동하던 예수회 선교사 마테오 리치(Matteo Ricci, 利瑪竇, 1552~1610)가 저술한 천주교 교리 해설서. 권말 부록으로 서양 음악에 관한 내용이 '서금곡의팔장'(西琴曲意八章)이라는 이름으로 수록되어 있다. 책의 제 목에 보이는 기인(畸人)이란 곧 기인(奇人)을 말한다. 명말의 학자 이지조(李之藻)가 서문을 붙여 1608년(萬 曆 36

《기인십편》
《기하원본》幾何原本2권

중국에서 활동하던 예수회 선교사 마테오 리치(Matteo Ricci, 利瑪竇, 1552~1610)가 번역하고, 명말의 학자 서광 계(徐光啓)가 기술한 서양 산학서. 1607년(만력 35) 북 경에서 6권으로 간행되었다. 원본은 그리스의 수학자 유 클리드(Euclid, 기원전 330~260)가 지은 《기하원본》이고, 번역 대본은 리치가 로마에서 수학할 때의

《기해일기》己亥日記2권

1839년 기해박해(己亥迫害) 때 죽임을 당한 천주교 신자들의 순교자전. 1846년 병오박해(丙午迫害) 때 순 교한 현석문(玄錫文, 가롤로)이 편찬하였다. 그러나 그 작업은 이미 1838년 말부터 제2대 조선교구장 앵베르 (Imbert, 范世亨) 주교에 의해 시작되었고, 현석문이 순 교 일기를 완성한 뒤에는 제3대 교구장 페레올(Fereol, 高) 주교가

《기해일기》
《나선사전》羅鮮辭典2권

1936년 동성상업학교(東星商業學校) 을조(乙組)에서 간행한 나한 사전(羅韓辭典). 1936년 이 학교의 교사로 재직하던 윤을수(尹乙洙, 라우렌시오) 신부가 교장으로 재직하던 장면(張勉)과 동료 교사인 임충신(任忠信, 마티아) 신부, 안응렬(安應烈), 이동구(李東九) 등의 도움을 얻어 편찬하였으며, 혁제(革製) 표지와 포제(布製)표지 2종으로 간행되었다.

《나선소사전》 (⇨ 《나선사전》)羅鮮小辭典2권
《나한사전》 (⇨ 《나선사전》)羅韓辭典2권
《난초》爛抄2권

조선 순조(純祖) 때의 사건 기록서. 저자는 철종(哲 宗) 때 이조 판서를 지낸 윤치희(尹致羲, 1797~ 1866). 모 두 24권 23책으로 되어 있고, 1800년 7월 순조 즉위 후 정순왕후(貞純王后)의 수렴 청정에서 1834년 11월 순 조 승하까지 일어난 각종 사건들, 특히 중앙과 지방 관서 의 계(啓) · 계사(啓辭) · 상소 · 통문 · 전언(

《노인 문답》老人問答3권

노인들을 위한 교리 문답서. 1934년 서울 성서 활판 소에서 크기 12.4×18.5cm, 분량 44쪽으로 간행되었 다. 편집 겸 발행인은 라리보(Larribeau, 元亨根) 주교. 11 개의 주요 기도문과 76개 조목의 교리 문답이 수록되어 있는데, 그 문답 내용은 같은 해에 간행된 《천주교 요리 문답》에서 발췌한 것으로 어느 부분에서 발췌하였는가는 표로

《노인 문답》
《노자 도덕경》 (⇨ 《도덕경》)老子道德經3권
《논어》論語3권

'논' (論)은 논하다, 서술하다라는 뜻이고, '어' (語)는 담화나 가르침의 말씀을 지칭해서 《논어》란 공자(孔子, 기원전 551~479)와 그의 제자들, 또는 당대인들과의 문 답을 논술하여 엮은 책이라는 뜻이다. 대부분은 공자와 그 제자들의 말씀을 기록한 것이지만 10편 향당(鄕黨) 편은 공자의 행동 거지를 제자들이 기억하여 보고한 것 으로 공자의 행언

《논어》
《니코마코스 윤리학》- 倫理學 3권

그리스 최대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 기원 전 384~322)가 저술한 윤리학 저서. 아리스토텔레스는 학 문을 세 분야로 나누는데(《형이상학》 제6권 1장), 인식을 목적으로 하는 '이론학' (theoretike), 행위를 대상으로 하 는 '실천학' (praktike) 그리고 제작의 원리를 다루는 '제 작학' (poietike)이 그것

《담헌서》湛軒書3권

조선 후기 북학파(北學派)의 실학자 담헌(湛軒) 홍대 용(洪大容, 1731~1783)의 문집. 내집(內集) 4권, 외집(外 集) 10권 등 총 14권 7책의 비교적 많은 양으로 이루어 져 있다. 이 책은 당시 사회 제도와 유교적인 폐습, 주자 학적 세계관에 대한 홍대용의 철저하게 비판적인 태도와 함께 그가 독창적인 문학 사상가이면서 철학가, 뛰어난 자연 과

《대구교구 지도서》大邱教區指導書3권

1912년 6월 1일, 성신 강림 대축일에 반포된 대구교 구의 지도서. 지도서란 교구의 사목 규칙과 성무 집행, 행정 제도 등에 관한 기본 지침을 수록한 책이라는 뜻이 다. 이에 앞서 한국 교회에서 반포한 지도서로는 1857 년에 제4대 조선교구장 베르뇌(Berneux, 張敬一) 주교가 반포한 (張主敎輪示諸友書)와 1887년 제7대 교구장 블랑(Blanc,

《대구교구 지도서》
《대구교구 총람》大邱教區總覽3권

대구대교구에서 발간한 교구 내의 각종 현황을 종합하 여 엮은 책. 본래 제목은 《교구 총람》(敎區總覽)이지만 서울대교구에서 발간한 《교구 총람》과 구별하기 위하여 일반적으로 《대구교구 총람》이라고 부른다. 이 총람은 대구대교구에 대한 안내서이면서 동시에 자료집으로서 의 성격을 띠고 있다. 대구대교구에서는 교구 설정 70주년 기념 사업의 일 환으로, 그 한

《대동정로》大東正路3권

조선 말기 영남 남인계의 학자들이 유교의 정통성을 회복하고, 천주교 교리를 비판하려는 목적에서 간행한 벽이단서(闢異端書) . '대동' 은 우리 나라를 가리키며, '정로' 는 치우치고 사특한 길이 아닌 공변되고 정당한 길이라는 뜻으로 곧 유교를 가리킨다. 1902년(光武 6) 허칙(許依), 곽한일(郭漢一) 등이 편집하여 1903년에 진남(鎮南 지금의 忠武)에

《대동정로》
《대순전경》大巡典經3권

구한말 종교 사상가 증산(甑山) 강일순(美一淳, 1871~1909)의 생애와 주요 가르침을 수집 · 편찬한 경전. 강일순이 죽은 뒤 그의 열렬한 추종자 이상호(李祥昊), 이정립(李正立) 형제에 의하여 만들어졌으며, 1929년 초판이 발간되었고 그 뒤 아홉 번에 걸쳐 간행되었다. 〔간행과 내용의 변동〕 《대순전경》에 앞서 증산 계통교단의 최초의 경전이라고 할

《대순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