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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경》道德經3권

도가(道家)의 근본 경전. 저자는 노자(老子). 일명 《노자 도덕경》이라고도 한다. 《도덕경》은 판본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약 5,000자의 짧은 글로서, 그 안에 우주 · 인생 · 정치 사상 등에 관한 논의를 담고 있다. 《도덕경》의 판본은 왕필(王弼)본과 하상공(河上公)본이 가장 널리 알려져 있으며, 두 판본 모두 상편(1~37장)과 하편(38~

《도덕경》
《동경대전》東經大全3권

동학의 경전을 모아서 엮은 책. 수운(水雲) 최제우(崔 濟愚, 1824~1863)가 1860년에 동학을 세운 뒤에 한문체 로 틈틈이 지은 것이다. 또한 그는 같은 시기에 우리 가 사체로 글을 많이 썼는데 이를 모아 엮은 책이 《용담유 사》(龍潭遺詞)이다. 《동경대전》의 가장 오래된 판본은 1883년에 간행된 것이다. 27×18cm 크기의 이 목판본 은 한지

《동경대전》
《동방 교회법전》東方敎會法典3권

동방 가톨릭 교회와 그 소속 신자들이 지켜야 될 규율 들을 엮어 제정 반포된 법전. 교황 비오 9세(1846~1878) 에 의해 동방 교회의 전통과 관습을 보존하고 그 신자들 의 선익을 위한 통일된 법전의 제정 의사가 밝혀진 후 후 계자들에 의해 작업이 꾸준히 추진되었다. 특히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개혁과 함께 교회 일치 운동의 증진과 의 발표는 새로운

《디다스칼리아》〔라〕Didascalia(Apostolorum)3권

3세기 초 시리아에서 그리스어로 편찬된 교회법전(일명 사도 규율). 그리스어로는 단편만 전해 오고, 시리아어역 전문과 라틴어역 일부가 전해 온다. 아랍어 역문과 에티오피아어 역문은 덜 중요하다. 4세기경 시리아에서 그리스어로 편찬된 교회법전 《사도 헌장》(ConstitutionesApostolicae) 1~6권 속에 디다스칼리아가 개작된 형태로포함되어 있어

《디다케》3권

초세기 말엽 시리아 지방의 교회 규범서. 1873년 그리스 정교회의 주교 필로테오스 브리엔니오스(P. Bryen-nios)가 콘스탄티노플에 있는 성묘 수도원(聖墓修道院, 일명 예루살렘 수도원) 도서관에서 "열두 사도들의 가르침"이란 제목에 이어 "열두 사도들을 거쳐 백성들에게베푸신 주님의 가르침"이란 긴 부제(副題)가 적힌 그리 스어 양피지 사본을 발견했다

《디오그네토에게 보낸 편지》 - 便紙3권

초기 교회 때 쓰여진 저자 미상의 호교론적 저술. 이문헌의 필사본이 처음 발견된 것은 1436년경 콘스탄티노플의 어느 생선 가게의 포장용 헌 종이 꾸러미 안에서였다. 그리스어를 공부하러 온 한 젊은이가 이것을 헐값에 사서 어느 신학자에게 넘겨준 것이 그 계기가 되었다.그 후 이 필사본은 프랑스 스트라스부르(Strabourg) 시립도서관에 보관되어 있다가 1

《레지오 마리애》4권

한국 세나투스 협의회에서 발행하는 레지오 마리애 단원들을 위한 월간지. 레지오 마리애 도입 35주년을 맞이하여 종래 광주 · 서울 양 세나투스에서 발행해 오던 회보를 1988년 8월, 한국 세나투스 협의회에서 통합하여 《레지오 마리애》라는 제호 아래 94~100면 분량으로 매월 발행하고 있다. 레지오 마리애 단원들에게 신앙의 활력을 불어넣고, 활동과 기도의

《레지오 마리애》
《로마 교리서》 - 敎理書4권

트리엔트 공의회에서 발간이 제기되어 '트리엔트 공의회 교리서' 라고도 불리는 교리서. 본래의 이름은 《교황 비오 5세의 명에 의해 발행된 본당 신부들을 위한 트리엔트 공의회의 교리서》(Catechismus ex Decreto Concilii Tridentini ad Parochos Pii V Pontificis Maximi iussu editus)이다. 1

《만물진원》萬物真原4권

이탈리아 출신의 예수회 중국 선교사 알레니(J. Aleni, 艾儒略, 1582~1649)가 저술한 한역 서학서(漢譯西學書). 천주교의 입장에서 자연 과학을 논한 것으로 주된 요지는 천주가 만물의 근원이 된다는 것이다. 초판본은 중국의 항주(杭州)에서 출판되었지만 연도는 알 수 없고, 1628년, 1694년, 1791년에 북경에서, 그리고 1906년과 192

《만물진원》
《만천유고》蔓川遺稿4권

조선 후기 천주교 신앙의 도입과 관련된 인물들의 유고를 모아 편찬한 책. 만천(蔓川)이 한국 최초의 천주교 신자인 이승훈(李承薰, 베드로)의 호이기 때문에 그의 유고집으로 알려져 왔으나, 실제로는 다른 사람들의 유고가 함께 수록되어 있다. 현존하는 것은 원본이 아니라 구한말의 괘지에 필사된 전사본(轉寫本)으로 크기는 17×25cm이며, 김양선(金良善) 목사

《만천유고》
《매괴성월》 玫瑰聖月4권

로사리오 성월을 위해 주회인(周懷仁, 가밀로) 신부가 재편집한 신자용 신심서. 이 책은 중국인 예수회 신부 이체(李杕, 1840~1911)가 1866년 상해의 자모당(慈母堂)에서 상 · 하 2권 1책으로 간행한 《매괴경의》(玫瑰經義)에서 기도의 체계와 기적 사례 중 일부를 선정하여 매일 기도할 수 있도록 재편집한 소책자로, 1914년 홍콩 나자렛 인쇄소에서

《매괴성월》 玫瑰聖月
《목민심서》牧民心書4권

수령(守令)이 지켜야 할 지침을 밝히면서 관리의 폭정 을 비판한 다산(茶山) 정약용(丁若鏞, 1762~1836)의 저서. 지방 수령으로 임명을 받아 출발하는 데서부터 임무를 수행하고 해관되어 돌아올 때까지 지켜야 할 수령으로서의 행동 기준이 사례와 함께 기술되어 있다. 《여유당전서》(與猶堂全書) 권16~29에 실려 있는 이 책은 48권 16책으로 이루어져

《목민심서》
《묵상지장》 默想指掌5권

한역 서학서의 하나로 중국 선교사 구베아(A.Gouvea, 湯士選) 북경 주교가 저술한 묵상서. 간행 시기와 장소 는 알 수 없지만, 구베아 주교가 1785년에 북경에 도착 하였고, 1801년의 한국 기록에 서명(書名)이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 18세기 후반에 북경에서 간행된 것으로 추 정된다. '묵상지장' 이란 이 책을 보는 자는 묵상하기가 손바닥을 보는

《묵상지장》 默想指掌
《미과수원》 美果收園5권

1886년 당시 조선 교회에 알려져 있던 여러 사도직 단체들의 설립 목적과 규칙 및 은사(恩赦)를 기록한 책. '미과수원' 이란 사람이 이 세상에 있는 때는 여름이 고, 모든 회는 마치 과실(果實) 나무가 무성한 동산과 같 아, 회원들은 각각 그 본분을 부지런히 하고 규구(規矩) 와 은사로써 길러져야 많고 아름다운 과실이 열리는 가 을을 맞게 된다는 뜻이다

《미과수원》 美果收園
《미사 경본》 彌撒經本5권

1936년 8월 덕원(德原) 성 베네딕도 수도원의 로트 (L.Roth, 洪泰華, 1890~1950) 신부가 한글로 편역하여 동 수도원 인쇄소에서 간행한 미사 경본. 그 대본은 1570 년 이래 오랫동안 사용되어 오던 《로마 미사 경본》이었 고, 크기 12×17cm의 양장본에 분량은 999쪽이다. 본 래 '미사 경본' 이란 미사 때 사용하는 경문과 예절을 수

《미사 경본》 彌撒經本
《바르나바 편지》5권

유대교와 그리스도교의 초기 전통을 보존하고 있으나 후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한 초기 그리스도교 작품. 초기 교회의 상징주의와 성서 인용의 형태들은 이 작품으로부터 영향을 받았으며, 이 작품은 4세기 그리스어로 쓴 성서 사본인 '시나이 사본' (Codex Sinaiticus)에 수록되어 있었다. 〔저자와 집필 장〕 130~140년 사이에 쓰여졌다고 알려진 《바

《바르나바 편지》
《바실리오 규칙서》規則書5권

수도자들이 가이사리아(Caesaria)의 대주교 성 바실리오(Basilius Magnus, 329~379)에게 질문한 수도 생활에 대한 답변들을 모아 편집된 규칙서. 일정한 계획하에 체계적으로 저술된 것이 아니라 성 바실리오가 사제 그리고 주교 서품 후에 자기 교구 내의 여러 수도원들을 방문하였을 때 수도자들이 수도 생활에 관해 여러 가지 질문을 하면 대답

《반야심경》 般若心經5권

불교의 기본 경전으로 대승 불전(大乘佛典)의 하나. '반야 바라밀다 심경' (般若波羅蜜多心經)의 약칭이다. 불교 성전(聖典) 가운데 가장 짧은 경전으로 경의 제목에 마하(摩訶)를 넣을 경우 전문이 262자이다. 내용이 짧고 압축적이어서 한국,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 일대의 불교 문화권에서는 주로 독송용으로 많이 읽힌다. 〔어 의〕 산스크리트어로 《반야심경

《반야심경》 般若心經
《발원요리》 發愿要理5권

서원(誓願) 즉 성원(聖愿)에 대해 문답식으로 설명한 한역 교리서. 프랑스 출신의 라자리스트인 드라플라스(Delaplace Louis Gabriel, 1820~1884) 주교가 1871년에 저술하여 11.1×18.3cm 크기의 목판본으로 간행하였다. 드라플라스 주교의 한자 성명은 전류사(田類思) 또는 전가벽(全嘉壁)으로, 1846년 마카오에 도착하여 185

《발원요리》 發愿要理
《베네딕도 규칙서》- 規則書5권

성 베네딕도(480~560?)에 의해 작성된 수도승 생활의 규칙서. 유럽 수도원 생활의 규범이 되었다. 〔특 징〕 성 베네딕도의 유일한 저서인 이 규칙서의 저술 시기를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그의 생애의 후반기 (530~540)에 마지막 편집을 마친 것으로 추정된다. 그레고리오 대 교황(590~604)이 '베네딕도의 전기' 로 저술한 《대화집》(Dialo

《베네딕도 규칙서》